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A+ 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단은 재난 복구, 취약계층 지원, 시설 안전 개선, 문화·체육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북 괴산군 감물이음사회적협동조합이 감물초등학교와 함께 '2025 감물초 꿈·끼 학습발표회'를 개최하여 학생, 주민, 전문 예술가가 참여하는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며 지역 공동체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서울 성북구 장위1동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석구석발굴단, 자원봉사캠프가 공동으로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 캠페인을 실시했다. 출근길 주민들에게 전단지와 물티슈를 배부하며 사회적 고립가구 조기 발견의 중요성과 신고 절차를 안내했다. 장위1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고립가구 예방 및 발굴 체계를 강화하고 돌봄 공동체 구축을 위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금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사회 음주폐해예방사업' 평가에서 우수사례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금천구는 금주공원 지정, 음주환경문화개선 협의체 구성, 만취예방 거리조성 사업 등을 통해 음주폐해 예방 및 절주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금주공원 지정 후 112 신고 건수가 감소하는 등 실질적인 개선 효과를 보였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2025년도 제3차 이사회를 열고 규정 개정, 2026년도 예산, 2025년도 추가경정 예산 등을 심의했다. 내년에는 지역 축제 활성화, 관광 강화,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조직 개편을 통해 사업 추진 효율성을 높였다.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7일 '2025년 횡성군 사회적경제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사회적경제 기업 임직원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한 해 활동을 공유하고, 창업 모델 발굴·성장 지원 사업 발표, 팝업 전시, 기부 퍼포먼스 등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되새기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광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6년 협의체 운영계획안, 제11기 위원 구성 결과 등을 보고했으며, 황찬우 민간위원장과 박을미 민간부위원장을 선출했다. 또한 2025년도 및 2026년도 광양시지역사회보장계획 세부사업 변경안 및 시행계획안을 심의‧확정하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플랫폼 구축 방향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복지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순천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을 심의·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시민과 동행하며 일류 복지로 도약하는 창조도시 순천'을 목표로 10개 추진전략과 58개 세부사업을 담고 있으며, AI 스마트돌봄, 지역사회 통합돌봄, 행복한 임신·출산 책임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사람 중심 대중교통 활성화 등이 포함된다. 순천시는 11년 연속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지속 가능한 복지 정책을 추진해왔다.

광명시는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특강 시리즈 '월간 광명사경' 11월호를 개최하여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 예비 창업가,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간 협력, 지역 확산 전략, 공동 사업 추진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광명 사회적경제 생태계 강화를 위한 실천 방향을 모색했다. '월간 광명사경'은 2023년 2월부터 꾸준히 운영되어 지역 사회적경제 역량 강화에 기여해왔으며, 2025년 운영을 마무리하고 2026년 2월 새로운 기획으로 다시 찾아올 예정이다.

전라남도가 제7회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정책평가 시상식에서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장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사회적경제 정책 추진 역량을 인정받았다. 전남도는 사회적경제기업 수 증가, 고용 및 매출 증대 등 양적·질적 성장을 달성했으며, 특히 민관 협력 기반의 거버넌스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과 성주군가족센터가 2026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각각 1,625만원과 2,347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복지관은 주민 환경 활동가 양성 프로그램을, 가족센터는 외국인 가정 통합 지원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담양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을 심의하고 2025년 주요 추진사업을 보고했다. 회의에서는 향촌돌봄 시스템 구축, 맞춤형 출산보육 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등 9개 영역 47개 세부사업이 논의되었으며, 특히 취약계층 지원 강화 방안이 강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