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고, 2026년도 사업 예산에 최대 1억원의 인센티브를 추가 확보했다. 시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약 1800명의 시민에게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고도화와 시민 만족도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횡성읍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보고회를 개최하여 홀로 사는 저소득 중장년 취약 위기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 확인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보호 인적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상주를 사랑하는 청년회로부터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습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식사 제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연화사 주지 일초스님으로부터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아 지역 내 저소득 세대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후원금은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2025년 하반기 이용자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급식소 영양사 및 조리사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영양 관리, 알레르기 유발 식품 관리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며 급식의 질 향상을 목표로 했다.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이 단양 지역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단양군보건의료원에 1억 5천만 원 상당의 첨단 의료장비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으로 지역 주민들의 질병 조기 진단 및 치료 역량이 강화되고, 타 지역 상급 병원 이용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이 '작은 존중, 큰 변화' 슬로건 아래 이용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용자들은 시민으로서의 인권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천시가 발표한 '2024년 경상북도 및 김천시 사회조사' 결과, 시민들의 삶과 거주 지역 만족도가 보통 수준을 상회했으며, 사회 안전 인식과 환경 만족도 또한 경상북도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 행정서비스 만족 비율도 높아 시민들의 행정 신뢰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필요한 정책으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유치와 보건의료시설 확충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양산시는 민생경제 안정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필립모리스(주) 윤희경 대표이사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윤 대표는 양산공장 경영을 통해 안정적인 고용 창출과 지방세 납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친환경 정책 추진, 의료 장비 기탁, 문화 공연 후원 등 다방면에 걸쳐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했다.

고양특례시 보건소가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 확산에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의 높은 CRE 감염 사례 비율과 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의 신고 의무 제외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일산병원과 협력하여 요양시설의 감염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으며, 오는 19일 간담회에서 지역사회 예방 활동 연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영광군이 사회복지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생존호신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위기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직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강원문화재단은 2025년 정기이사회를 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제규정 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예술인 창작 지원, 문화 향유권 확대, 지역문화 균형발전, ESG 경영 실현을 목표로 하는 2026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예산은 전년 대비 증액된 328억 5,859만 원으로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