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이 지역 안전의 핵심 기반인 의용소방대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비 등을 지원하며, 안정적인 여건 속에서 지역 안전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금산군이 2027년도 사회복무요원 배정 수요조사를 2월 23일까지 실시하며, 고령화 지역 특성을 고려해 노인·장애인 거주시설 및 아동 복지시설 등 사회복지 분야에 인력을 우선 배치할 계획이다.

통영시장애인체육회가 2026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결과 및 결산,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천영기 회장은 임원들의 협조로 얻은 성과를 치하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박봉남 감독의 영화 <1980사북>이 베를린, LA 등 해외 주요 도시와 서울에서 릴레이 상영회를 진행하며 1980년 사북 사건의 진실 규명과 화해를 촉구하고 있다. LA 상영회에는 재미 한인과 미국 시민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한국 정부의 공식 사과와 국가폭력 기억 및 치유 공간 조성을 요구했다. 서울에서는 2월 말 세 차례의 릴레이 상영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3월부터는 제주, 광주, 서울에서 대규모 상영회를 통해 국가 사과 이행을 본격 촉구할 계획이다.

김해시가 지역건축사회와 함께 청렴도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속·투명한 인허가 처리와 지역 자재·인력 우선 사용을 논의했다.

성남시가 분당구 대장동에 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총사업비 490억원이 투입되는 이 복지관은 수영장, 프로그램실, 다함께 돌봄센터,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등을 갖추고 2028년 6월 준공 및 11월 개관을 목표로 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를 위한 열린 공간이자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로구가 (예비)사회적기업의 사업 모델 고도화를 위해 2026년도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3월 3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총 2천만 원 예산으로 기업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하며, 브랜드 정비, 홍보·마케팅, 시제품 제작 등 사업 모델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신청은 구로구청 일자리지원과에 방문 및 이메일로 가능하며, 4월 초 심사 후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지역 내 돌봄 서비스 제공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주체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은평 통합돌봄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통합돌봄 제도 이해와 창업 실무 교육을 제공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법인 설립 멘토링 및 사후 관리까지 지원한다. 모집은 다음 달 9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나눔가게 '달샘'의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를 표했다. '달샘'은 올해 저소득 한부모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아동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나눔의 폭을 넓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은 주민 욕구 조사를 기반으로 하며, 특히 AI 및 스마트도시 기술을 복지 서비스에 접목하여 위기 신호 감지 및 지원 연계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과 미사한의원이 협약을 맺고 하남시 장애인 대상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한의 진료 서비스 제공 및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가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사업결산 승인, 정관 개정, 임원 선임 규정 제정 등 3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장학회는 올해 38억원 규모의 예산을 교육 분야에 투입하여 공교육 경쟁력 강화,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 지역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