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2월 1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아동·청소년, 성인, 어르신, 장애인 등 생애 전반에 걸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심리·정서·신체 건강 등 삶의 질 전반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사업으로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성인 심리지원, 정신건강 토탈케어, 어르신 행복가득백년청춘, 시각장애인 안마,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장애인 신체재활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청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림어린이집이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금은 원아, 학부모, 교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은 나눔을 경험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웠다. 세림어린이집은 2022년부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화순군이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정 증가에 발맞춰 현장 밀착형 다문화 사례관리 모델을 구축하며 지역사회 통합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다문화 지원 전담팀을 통해 한국어 의사소통이 어려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통번역 지원, 행정 안내, 법률 상담 연계, 자녀 교육, 긴급 경제 지원 등 생활 전반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며 문제 해결 중심의 사례관리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현재까지 7,800여 건의 상담 및 사례관리를 수행하며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고 있으며, 타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벤치마킹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명학일반산업단지 내 SK트리켐㈜를 방문하여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기업 현황을 청취했다. SK트리켐은 경로당 보수 및 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시는 기업 지원을 최우선으로 약속했다.

부산 사상구 약사회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동참했다. 기탁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상구의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 남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 통장)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협조, 고독사 예방 업무처리 지침 등을 포함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새로운 복지 제도 및 고독사 예방 방안 등을 포함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출산지원금, 노인·장애인 의치 지원 사업 등 주요 복지 제도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위기 의심 가구 제보 활성화와 안부 확인 시스템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통장 22명을 대상으로 '복지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하여 인적 안전망 구축 및 복지 위기 알림 앱 활용 등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김칠현 동장은 앞으로도 교육을 지속하여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남항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동탄보건소가 2026년 지역사회중심재활(CBR)사업 멘토보건소로 선정되어 경기도 남부권역의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서비스 질적 수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동탄보건소는 그간의 우수한 운영 경험과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타 보건소를 지원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간 격차 해소 및 장애인의 존엄한 삶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사회복지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실무 교육과 취업 연계 지원을 제공한다. 수료생에게는 훈련 참여 촉진 수당과 취업 성공 수당이 지급된다.

해운대구가 의료급여 장기입원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통합재가의료급여사업을 통해 의료급여 재정 절감과 수급자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장기 해외생활 후 귀국하여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던 수급자에게 주거 마련, 맞춤형 의료 및 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연간 약 2억 원의 입원진료비 부담을 월 50만 원 수준으로 낮추고, 2025년 신규 및 누계 대상자 분석 결과 약 10억 원의 의료급여 진료비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해운대구는 보건복지부 및 부산광역시로부터 5년 연속 및 4년 연속 최우수·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성주군 주민복지과가 2026년 복지제도 변화와 성주군 특색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읍면 맞춤형복지팀 및 민간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 ONE-CARE QR사업, 2026년 사회보장급여 신청 개정사항 등이 상세히 소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 복지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