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10월 22일,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80여 명을 대상으로 남양주 산들소리 수목원에서 가을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참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자연 속 힐링과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현재 하남시장도 참석해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순창군이 농어촌기본소득 국가 공모사업 선정을 축하하고,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지역 거점인 '기본사회 순창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순창군은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순창형 기본소득 모델을 완성하고, 지역 순환경제를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울산 동구가 10월 25일 대왕암공원에서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2025 울산 동구 사회적경제기업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 홍보·판매관, 체험존, 시민 나눔 장터,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

고성군이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인 '사회적 장애 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전문강사를 초빙해 실질적인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참석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군은 이를 통해 장애 공감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횡성교육지원청이 횡성군 등과 협력하여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 상생을 위해 10월 24일부터 1박 2일간 수도권 20가족을 초청하는 '횡성 농어촌유학 가족 캠프'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횡성 지역 초등학교와 교육·문화 인프라를 체험하며, 사전 모집부터 높은 관심을 보인 이번 행사를 통해 횡성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도시' 이미지를 알릴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에서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75명을 대상으로 소통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종사자들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힐링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충남도가 23-24일 보령에서 도내 사회복지관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충남사회복지관 종사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종사자 격려와 현장 경험 공유,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유공자 표창, 역량강화 특강, 지역 문화 탐방 등으로 진행됐다.

충남도가 제2회 도시재생 주민 참여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최우수 단체로 '아산 온양원도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선정했다. 이번 대회는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주민 공동체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우수 단체에는 도지사 표창과 사업 지원금 500만 원이, 우수 단체인 '당진 합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는 300만 원이 수여됐다. 수상팀은 향후 중앙부처 경진대회 참가 시 컨설팅 등 후속 지원을 받게 된다.

충남도가 아산시 경보제약 공장에서 화재·폭발 및 화학사고를 가정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도, 아산시, 소방서 등 29개 기관 39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관기관과의 초기 대응 및 수습·복구 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전주시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제7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Sㅏ회연대경제로 세상을 E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박람회는 전국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장으로, 정책포럼, 청소년 창업 박람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장흥종합사회복지관이 장평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 197명에게 물김치와 절편을 제공하기 위해 '맛있는 물김치 담그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과 생활지원사가 함께 참여했으며, 생활지원사의 백미 후원이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구리시가 '2025 한겨레 지역회복력 평가' 사회영역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리시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 다문화가정 포용 정책, 안정적인 주택 공급 및 도시재생사업, 양성평등 정책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사회영역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백경현 시장은 이를 시민과 함께 이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포용과 회복력 강화를 시정 핵심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