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전통 방식으로 생산한 천일염 8톤을 인천 8개 군·구에 지원했으며, 이 천일염은 연말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계룡시가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초고령사회! 노인 일자리 사업 활성화'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전문가, 관련 단체, 시민이 참여해 노인 일자리 확대 및 사회활동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노인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며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방안이 강조됐다. 계룡시는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구체적인 정책과 실행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옹진군이 11월 10일부터 12월 26일까지 사회보장급여 수급 자격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한 하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소득 및 재산 변동이 확인된 214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급여 중지 예상 가구에는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자격이 중지될 경우 다른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울산 중구노인복지관이 11월 7일 '빛나는 재능, 하나되는 무대'라는 주제로 울산형 사회참여지원사업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 37명이 참여해 마술, 밴드 공연, 택견 등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으며, 김영길 중구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하동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 35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뮤지컬 '공룡마을 골고루 먹기 대소동'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편식 예방, 손 씻기 등 건강한 식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노래와 율동, 퀴즈 등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가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주제로 11월 전국 동시 캠페인을 실시했다. 협의회는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건강한 사회 만들기와 바른 가치 실천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통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계도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여주시가 지난 6일 여주지역건축사회와 간담회를 열고 건축행정 개선 및 도시미관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여주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시 건축행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 중심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며, 건축사회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인천시가 드림파크 국화축제와 연계해 개최한 '인천 사회적경제 활성화 페스티벌'이 22만 명의 시민이 방문하고 약 6,2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21개사의 판로 확대와 '착한 소비'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행사와 연계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대문구가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로부터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을 위한 기금 2천만 원을 기부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롯데GRS의 '희망ON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내 4곳의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에 사용되어 100여 명의 아동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해노동법률상담소와 동해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가 성평등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성희롱 예방 교육, 피해자 지원, 공동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포용적인 문화를 확산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태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힘쓰는 협의체 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지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공자 표창과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 제3회 '2025 부여군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1,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특히 사회적경제 그림 공모전 시상식과 플리마켓, 어린이 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