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창영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제과 브랜드 '동브래'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빵을 나누는 '풍성한 가을 나눔 동브래 후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인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는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 평가대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내년도 사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어르신들의 활동이 미추홀구를 움직이는 힘이자 지역 변화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했으며, 김태화 센터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에 기여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41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하고 우수 활동 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복지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구리시는 2025년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신규 공직자 22명을 대상으로 조직 적응 및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신규공직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 가치 함양, 직장 예절, 행정 전산시스템 실습, 공문서 작성, 비즈니스 매너, 동구릉 탐방 등 실무 능력 향상과 지역 이해도 증진에 중점을 두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리시 교문2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가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해 방한용품 설치 등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실시하여 난방비 부담 완화 및 보온 효과 증진에 기여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고 4년 연속 인정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단은 사회적 약자 지원과 함께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지역 맞춤형 사업, 지역경제 회복 프로그램, 정주환경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계룡시위원회가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김장김치 50박스와 현금 100만원을 계룡시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으로, 전달된 물품과 성금은 면·동 추천 대상자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아름다운다문화가정지원센터가 전주웨딩의전당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세계전통의상 발표회'를 개최했다. 중국, 베트남, 네팔, 몽골 등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주여성 30명이 모국의 전통의상을 선보이며 문화적 다양성을 소개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한국 전통문화 체험 및 교류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지원과 지역 사회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속 직원 2명이 인천시에서 유일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하며 급식 안전 관리 유공을 인정받았다. 센터는 지역 내 어린이 및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에 기여해왔으며, 지난해에도 급식지원 우수사례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이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과 협력하여 영종 지역 취약계층 9가구의 노후 등기구를 교체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 '전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전기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편의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은 개선된 주거 환경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구포신협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과 겨울이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구포신협은 어부바 키트 18박스와 겨울이불 18채를 전달했으며,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중장년 사회관계망 형성사업 '온마음 온마을 이웃사이 한걸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50~60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걷기, 웃음 수업, 마을 해설 등을 제공하여 고립감 해소와 지역사회 관계망 확대를 목표로 했으며, 참여자들의 건강 증진과 1인 가구 주민 간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