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신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25 영주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교육생을 11월 17일부터 12월 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 이해 증진 및 설립 기초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지역 주민 및 기관·단체 관계자 15명을 대상으로 12월 2일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에서 5시간 동안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사회적경제 이해, 기업가 특강, 설립 신청 서류 작성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며, 수료자에게는 1:1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 북구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이행점검 2차 모니터링과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 계획에는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사업'과 '울산숲 힐링거점 주민휴식공간 조성사업'이 신규 포함된다.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농약 판매업소 3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농약 중독 자살 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협약 업소는 생명지킴이로 위촉되어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센터로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재)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가 2025년도 제2회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15억 2,500만 원 규모의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성적우수장학금 지급 대상을 검정고시 합격자까지 확대하고, 500명에게 총 3억 4,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횡성군청 가족복지과 이용규 팀장이 제16대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장으로 재선출되어 2028년까지 3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었다. 이 팀장은 다수의 사회복지 관련 직책을 역임했으며, 횡성군에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는 국민들의 마음속 불을 끄는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행복과 권익 향상을 통해 인간 존중 사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아동학대 예방 및 위기 아동 보호를 위해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을 활용해 사각지대 아동 발굴 및 맞춤형 지원에 힘쓰고 있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아동 안전망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구로구가 오는 26일 서울동구로초등학교에서 '구로온(ON)마을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토론회, 교육협력 특화지구 협약식, 교육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의 청년 1인 가구 소셜 다이닝 프로그램 '미소다'와 청년 네트워크 활동 '버디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미소다'는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이웃과의 관계를 형성하도록 지원하며, '버디업'은 다양한 취미 활동을 통해 관계를 심화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특히 '미소다'는 참여자들의 사회적 관계망 확대에 크게 기여하여 '동네 친구' 증가 및 자발적인 모임 지속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청년 1인 가구의 정서적 지지체계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서림식품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진참치액 550kg을 후원하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나섰다. 서림식품은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후원을 결정했으며, 복지관은 이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분하여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거제시가 청소년들의 정서적 위기 대응을 위해 '안녕, 오늘의 마음' 정서 표현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1,346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감정 인식 및 표현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 정서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코스타리카와의 사회적경제 및 공정무역 협력을 강화하며 국제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주한 코스타리카 대사관 및 커피연구소 관계자가 광명시를 방문하여 차담회를 개최했으며, 이는 지난 6월 박승원 광명시장의 코스타리카 방문 이후 본격적인 교류로 이어졌다. 광명시는 사회연대경제 분야의 선도 도시로서 코스타리카와 다양한 공동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특히 공정무역 커피는 지역 내 윤리적 소비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양측은 지속가능한 지역 모델 구축과 윤리적 소비 문화 확산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남양주시가 건축행정 분야에 '국민비서 알림톡 서비스'를 도입하여 건축 인허가 과정의 불편을 해소하고 처리 기간을 단축한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건축허가 신청부터 처리 완료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어 민원인의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