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지역사회 공헌 인정의 날' 기념식에서 ESG 경영 성과와 지역 문제 해결 기여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했다. 공단은 '나누우리봉사회'를 중심으로 독거노인 반찬 배달, 연탄 나눔, 단체 헌혈, 해양 쓰레기 수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으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으로 지배구조 신뢰도도 높였다.

미추홀구 용현노인문화센터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6개 사업단에 200명의 어르신을 참여시키고 있으며, 특히 나들이 중심의 문화 활동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참여 어르신들은 일자리 기회와 문화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활기찬 노년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이 연말을 맞아 어르신들의 1년간 배움과 활동을 정리하는 '노년 사회화 교육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공연과 작품 전시를 통해 어르신들의 다양한 성과를 선보이며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영광군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17회 영광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사회복지인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복지 증진 유공자 17명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 단체 2곳에 표창 및 감사패가 전달되었으며, 군수는 생애 주기별 복지 정책 강화와 어르신 복지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대구 동구청은 2025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공동체 동구!'를 목표로 하는 2026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계획은 변화하는 복지 수요에 맞춰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을 정비했으며, 특히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맞춤형 돌봄 구축과 의료·복지 연계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3차 회의를 열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 주요 복지사업 추진 방안,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 점검, 청소년 욕구 조사 결과 공유 등이 이루어졌으며, 시민 체감형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의체 역할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정읍시가 2026년 복지 청사진을 구체화하며 '정읍형 복지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대 핵심 분야 46개 세부 사업을 담은 연차별 시행계획을 논의했으며, 건강·돌봄, 민생경제, 생활환경, 보육·교육, 지역 안전망을 중심으로 위기가구 발굴 강화, 민관 협력 확대, 미래세대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다.

울산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제3차 회의를 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맘편한 교통비 지원' 등 총 33개 사업의 변경사항을 반영하여 사업의 실효성과 실행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고령군, 진안군복합노인복지타운에서 사회복지인 연찬회 및 의료급여 워크숍 개최. 민·관 사회복지 관계자 60여 명 참석, 복지시설 견학 및 정보 교류 통해 사회복지 역량 강화 및 화합 도모.

강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5년 제7회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퍼펙트! 클린프라이데이' 프로그램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그램은 조리원들의 위생·안전관리 개선 미션 수행 및 인증을 통해 참여를 높이고 정례화한 점을 인정받아 전국 군 단위 센터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구로구가 지난 24일 '2025 구로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사업 사례 발표, 유공자 표창, 서로도움가게 현판 증정, 겨울나기 성금 전달식 등을 진행했다. 장인홍 구청장은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을 통해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횡성읍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사회복지기관들과 HSN 간담회를 열고, 횡성읍 지정 후원금 600만 원을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데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과 복지사각지대 지원에도 후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