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과 결연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저소득층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구 달서구가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대표 5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마을기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하고,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 및 사회문제 해결 주체로서의 역할 강화를 지원한다.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지원사업 소개, 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하며, 향후 성장 단계별 경쟁력 강화, AI 전환 지원, 투자 유치, 대기업 CSR 시장 진입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창업 아카데미, 주민 특강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영역 진입을 돕고, 센터 공간 무료 개방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지역건축사회와 재난피해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재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돕고 지역 건설업계와의 상생을 도모한다. 양산시는 행정 지원을, 지역건축사회는 설계 및 감리비 50% 감면을 제공한다.

구리시는 2월 10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265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 창출, 사회 참여 확대, 소속감 및 자존감 증진을 목표로 하며, 4개 수행기관과 협력하여 총 63개 사업단에서 3,184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예정이다. 백경현 시장은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시니어 일자리 확대를 위한 맞춤형 복지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50곳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장애인복지시설 21곳과 노인복지시설 29곳의 이용자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과 명절선물세트 등을 포함한다.

강진군민장학재단에 광주은행, ㈜산창산림, 강진군 농수특산물 직거래사업단, 강진군 4-H연합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며 나눔의 행렬을 이어갔다. 광주은행은 2005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왔으며, ㈜산창산림, 직거래사업단, 4-H연합회도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전남 함평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2곳을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 및 시설 이용자들의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소외되기 쉬운 복지시설 입소자 및 이용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평군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온기나눔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창녕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8곳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수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통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 결과를 심의·의결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위기 이웃을 돕기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 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계획을 보고하며 주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에 힘쓸 것을 밝혔다.

홍천군이 2026년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이용권(바우처) 대상자를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아동·청소년 심리 지원, 도민 심리 지원, 아동·청소년 정서 함양 지원, 건강 안마, 건강한 치유농업 등 5개 분야에서 총 117명을 모집하며, 희망자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고창군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요양보호사 1557명에게 '사회복지종사자 활력수당'을 지급 완료했다. 설명절 이전에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종사자 격려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꾀했다. 이번 수당 지급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복지 최일선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지원 대상은 고창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4대 보험에 가입된 사회복지시설 및 수행기관 종사자이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 등 현장 종사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태백시가 2026년 통합돌봄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내 돌봄 자원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민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2월 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공백을 보완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태백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