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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사회적기업·마을기업 통합설명회 성료… 기관별 지원사업 한눈에
AI 요약대구 달서구가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대표 5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마을기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하고,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 및 사회문제 해결 주체로서의 역할 강화를 지원한다.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지원사업 소개, 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하며, 향후 성장 단계별 경쟁력 강화, AI 전환 지원, 투자 유치, 대기업 CSR 시장 진입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창업 아카데미, 주민 특강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영역 진입을 돕고, 센터 공간 무료 개방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9일, 달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관내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대표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사회적기업·마을기업 통합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현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 기조에 발맞춰, 돌봄·양극화·기후변화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로서 사회적경제 기업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달서구는 유관기관과 협업해 기관별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제공하고, 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설명회에는 ▲ 대구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 대구시 마을기업지원기관 ▲ 사회적기업진흥원 대구·경북센터 ▲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 ▲ 달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5개 기관이 참여해, 2026년 사회적경제 기업 지원사업과 공공구매 진출, 판로개척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했다.
아울러 1:1 맞춤형 컨설팅과 기업 간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질적 성장과 상호 연대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달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오는 2월부터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 기업진단 및 사업전략 수립을 지원하는‘성장 단계별 기업 맞춤형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 경영 전반에 AI 활용도를 높이는 ‘AI 전환지원 프로그램’ ▲ 기업 유동성 확보를 위한 ‘소셜 임팩트 투자유치(IR) 데모데이’ ▲‘대기업 사회공헌(CSR) 시장 진입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 아카데미’, ‘입주기업 사회적경제 전환 컨설팅’, ‘사회적경제 주민 특강’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예비 창업자가 사회적경제 영역에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센터 내 회의실·교육장·스튜디오를 무료로 개방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센터 프로그램 참여와 공간 대여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의 사회는 연대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상호 발전의 시대”라며, “사회연대경제를 중심으로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고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확산해,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현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 기조에 발맞춰, 돌봄·양극화·기후변화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로서 사회적경제 기업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달서구는 유관기관과 협업해 기관별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제공하고, 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설명회에는 ▲ 대구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 대구시 마을기업지원기관 ▲ 사회적기업진흥원 대구·경북센터 ▲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 ▲ 달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5개 기관이 참여해, 2026년 사회적경제 기업 지원사업과 공공구매 진출, 판로개척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했다.
아울러 1:1 맞춤형 컨설팅과 기업 간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질적 성장과 상호 연대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달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오는 2월부터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 기업진단 및 사업전략 수립을 지원하는‘성장 단계별 기업 맞춤형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 경영 전반에 AI 활용도를 높이는 ‘AI 전환지원 프로그램’ ▲ 기업 유동성 확보를 위한 ‘소셜 임팩트 투자유치(IR) 데모데이’ ▲‘대기업 사회공헌(CSR) 시장 진입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 아카데미’, ‘입주기업 사회적경제 전환 컨설팅’, ‘사회적경제 주민 특강’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예비 창업자가 사회적경제 영역에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센터 내 회의실·교육장·스튜디오를 무료로 개방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센터 프로그램 참여와 공간 대여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의 사회는 연대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상호 발전의 시대”라며, “사회연대경제를 중심으로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고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확산해,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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