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읍사무소는 지역 사회단체와 공직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2월 중 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광양매일시장 일대 도로변과 공한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광양읍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광주시가 사회적경제 기업 '엔젤싹스'의 장애인 근로자 일자리 보호를 위해 시청사 내에서 양말 현장 판매를 지원하며 판로 개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엔젤싹스의 경영난 해소와 더불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소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증진을 목표로 한다.

가평군이 사회적기업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사회연대경제 정책 및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외 환경 변화에 맞춰 기업들의 대응력 강화와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내용, 부처별 정책 실현 방안, 창업자금 지원, 일자리창출사업, 사회성과 측정 지표 관리 등을 공유했다. 가평군은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사회적경제 조직의 참여 기회 확대에 주목하며, 기업들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 전략을 안내했다. 또한, 중앙정부 국비 예산 증액과 신규 금융상품 출시를 지역 기업의 도약 기회로 삼고 맞춤형 컨설팅 및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순창군이 '2025년 순창군 사회조사' 보고서를 발간하며 군민의 삶의 질과 군정 만족도를 분석했다. 조사 결과, 복지 분야 만족도가 가장 높았으며, 군정 전반 추진 만족도와 군민 여론 정책 반영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삶에 대한 만족도는 전북 평균보다 높았으나, 일자리 만족도는 개선 추세를 보이며 중장기 정책 필요성을 시사했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이 다비치안경 인천·경기지부 봉사단과 함께 '우리 동네 밝은 눈 만들기' 사업을 통해 영종지역 주민 51명에게 무료 시력검사와 맞춤형 안경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눈 건강 증진과 일상생활 불편 해소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다비치안경 봉사단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누적 894회, 5만 1,783명에게 안경을 지원했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이 성탄절을 맞아 지역 아동 60가정에 선물을 전달하는 '우리동네 산타가 되어주세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기업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들에게 따뜻한 성탄절을 선물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옥천군 청산청소년문화의집이 연말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먹·듣킷 리스트 주문 받습니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산면새마을부녀회의 음식 준비와 청산중학교 학생들의 기타 연주가 어우러져 지역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중랑구가 주민들의 사회적경제 이해 증진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제2차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 기본 개념부터 창업 및 운영 실무까지 다루며, 참여자들은 우수 사례와 위기 대처 방안 등을 공유받았다. 중랑구는 앞으로도 아카데미를 지속 운영하고 홍보를 강화하여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청주시활성화재단은 2025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 본예산(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재단은 올해 출연금 및 위탁사업비를 확보하여 도시재생, 농촌활성화, 상권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2026년에는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 시장 맞춤형 컨설팅 등 고유목적사업과 기초생활거점조성, 전통시장 실태조사 등 위탁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파주시 운정3동은 지난 18일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에서 운정3동 사회단체 연합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200여 명이 참석하여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했으며, 파주시립예술단의 공연, 모범 통장 및 선행 시민 표창, 케이크 커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김경일 파주시장과 조근제 운정3동 발전협의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활기찬 운정3동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부산 사상구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대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 최우수상,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부산광역시 종합평가에서도 '사회복지분야 종합평가 대상', '지역복지분야 종합평가 최우수(대상)'를 차지하며 총 5관왕을 달성했다. 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극 행정의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남양주시 평내동 사회단체 및 주민센터 직원들이 평내호평역 인근 음주운전 사고 피해 유가족을 돕기 위해 200만 원의 후원금을 동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연대와 위로의 마음을 담아 마련되었으며, 유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