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이은영 원장이 15개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도 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 경영평가 및 업무성과평가에서도 S등급을 받아 2년 연속 3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강원(농촌)형 고위험군 맞춤돌봄사업'이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시흥시,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226개 지자체 중 '대상' 수상.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실적과 질적 향상 노력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행기관인 시흥실버인력뱅크는 S등급,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과 시흥시니어클럽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됨. 현재 5개 수행기관에서 79개 사업단 운영, 6,063명 어르신 참여. 지역 수요 맞춤형 공익활동, 노인역량 활용사업, 실버카페·시니어편의점 등 공동체 사업단 운영.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제공에도 힘쓰고 있음.

서울 성북구가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2025 성북 복지 봉사 한마당'을 개최했다. 복지 유공자 표창식과 캠핑 콘셉트의 행사를 통해 복지활동가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9월 18일 지역주민 대상 고독사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사회적 고립가구 특성과 고독사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조기 발견 및 예방 활동 참여를 위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서울시복지재단 최문경 강사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의 정의, 발생 원인, 위험 요인, 지역사회 대응 방향 등을 설명하고, 국내외 현황과 정책 사례를 공유하며, 예방 활동 참여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했다. 참여 주민들은 고독사 문제 심각성에 공감하며 지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 필요성에 공감했다. 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9월 22일부터 11월 7일까지 충북 10개 시·군 대상 『제6기 지역사회보장조사』 실시. 도민 4,000가구 대상 태블릿 기반 전자조사 진행, 맞벌이·1인 가구 참여 위해 평일 저녁 및 주말에도 면접조사 실시. 조사 결과는 지역 맞춤형 복지정책 및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핵심 자료로 활용 예정.

인천여성가족재단과 인천테크노파크는 50세 이상 사회서비스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8월에는 ChatGPT, Canva 등 최신 디지털 도구 활용 교육을, 9월에는 아로마·플라워 테라피를 활용한 정서 지원 특강을 진행했다. 교육 만족도는 98%로 매우 높았으며, 참여자들은 직무 역량 강화 및 스트레스 관리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제10회 세계일보 지역·사회발전 공헌대상 시상식에서 ‘통일준비 부문’을 수상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한 통일 분야 수상으로, 남북 주민의 지역사회 조성, 주민 참여형 통일 정책 추진, 세대별 맞춤형 통일 교육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행정복지센터는 수영동 민간사회안전망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10kg) 100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수영동 민간사회안전망은 주민들의 후원금으로 매년 명절, 연말, 가정의 달 등에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0포를 후원했다.

고성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9월 19일 고성군문화체육센터에서 식습관 개선 인형극 ‘출동! 건강한 응가맨!’을 개최했다. 센터 등록 어린이집 어린이 및 교직원 3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손 씻기, 골고루 먹기, 채소·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인형극으로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0월 16일 부천시민회관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 선언식'을 개최하여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다짐한다.

오산시는 9월 20일 오산천변에서 '2025 오산사회적경제한마당, 함성소리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과 기업 홍보, 판로 확대를 위해 오산시사회적경제협의회와 22개 사회적경제기업, 마을공동체가 함께 참여했다. 다양한 부스 운영과 문화공연, 친환경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알리고 참여를 독려했다.

의정부시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에서 '의좋은마켓'을 개최하여 사회적경제기업 32개소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착한 경매,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사회적 가치 확산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