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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인천테크노파크, 50+사회서비스 종사자 대상 디지털·정서 역량강화 교육 성료

AI 요약인천여성가족재단과 인천테크노파크는 50세 이상 사회서비스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8월에는 ChatGPT, Canva 등 최신 디지털 도구 활용 교육을, 9월에는 아로마·플라워 테라피를 활용한 정서 지원 특강을 진행했다. 교육 만족도는 98%로 매우 높았으며, 참여자들은 직무 역량 강화 및 스트레스 관리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할 계획이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인천테크노파크, 50+사회서비스 종사자 대상 디지털·정서 역량강화 교육 성료
인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김미애)와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이주호)는 5월 14일 (재)인천여성가족재단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50세 이상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역량강화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8월~9월 총 6회 교육을 통해 약 100명이 수혜를 받는 등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사회서비스 최전선에서 활동 중인 노인돌봄종사자, 어린이집종사자,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등 재직자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8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교육을 진행하였다.

8월에는 ChatGPT, Canva, Gemini 등 최신 디지털 도구 활용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하여 종사자들의 행정 및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실질적인 방법을 습득하며, 업무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되었다.

9월에는 아로마테라피와 플라워테라피를 주제로 한 정서지원 특강이 진행되었다.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기 돌봄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도록 기획된 이번 교육은 참가자들로부터 “힐링의 시간이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의 98%가 '만족' 이상으로 응답해 프로그램의 높은 완성도를 입증했다. 재직자는 직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었으며, 구직자는 취업 자신감을 높이는 효과를 경험했다.

특히 정서지원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관리 역량을 향상시켜 재직자의 업무 지속성과 직무 만족도 제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전환과 정서적 치유를 결합한 새로운 교육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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