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의무 비율(1%)을 초과한 1.22%를 달성하여,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로부터 우선구매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소득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사회복지법인 '풍성하게'와 '미추홀구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운영에 대한 위수탁 재협약을 체결했다. 2020년부터 센터를 운영해 온 '풍성하게'는 이번 재협약으로 오는 11월부터 5년간 방과 후 초등학생들에게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계속해서 제공하게 된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재협약을 통해 지역 아동의 안전한 돌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내실 있는 서비스가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의 맛집 '용동국수&쭈꾸미'가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했다.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당 가게에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으며, 기부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청도군 운문면의 3개 기관(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운문산생태탐방안내센터, 청도숲체원)이 협력하여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가를 돕는 사회적 가치실현 활동을 펼쳤다. 20여 명의 직원들은 반시 수확 등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도모했다.

태백시가 23일 사회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정신적 소진 예방과 재충전을 위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힐링 특강, 소통 레크리에이션, 공예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흥시가 오는 11월 1일과 2일 은계호수공원에서 '2025 시흥시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커피콩축제', '시흥뮤직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및 판매, XR 드론, AI 프로필사진관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이벤트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과 그 가족을 돕기 위해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월 12일부터 3주간 진행되는 이 교육은 고립 청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가 강의와 토론으로 구성된다. 참여 신청은 '용인청e랑'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말로 하는 주정차 과태료 이의신청 서비스'가 시행 4개월 만에 사회적 약자의 민원 접근성을 높이며 적극행정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AI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한 이 서비스는 민원 문서 작성 시간을 66.7% 단축하고 높은 이용자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향후 다국어 지원 및 타 민원 분야로 확대될 예정이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영양 찬 나눔' 사업을 확대한다. 오는 10월부터 지원 대상을 기존 10가구에서 15가구로 늘려 밑반찬 꾸러미를 제공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회적기업 ㈜마음을잇는재봉틀이 지난 20일, 독감 및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마스크 500개를 전달했다. 해당 기업은 이전부터 마스크, 후원금 기부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단양노인복지관이 2025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약 980명을 대상으로 4차 집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 예방 교육과 노인일자리 안전사고 예방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문근 단양군수도 참석해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장안구보건소가 경기도임상병리사회, 수원시안경사회와 협력하여 밤밭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더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혈압·혈당·체성분 측정, 건강 상담, 안경 및 보청기 점검 등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가 제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