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종합사회복지관이 '제10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셉테드(CPTED·범죄예방환경설계) 부문 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주민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 안전망 구축과 환경개선 등을 이끌어낸 '같이가세 우리마을'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요약:청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회의를 열어 신임 민간위원장을 선출하고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복지 수요에 대응하여 '행복한 복지공동체 청도'를 실현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산시 서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사는 어르신 15명을 모시고 경주 불국사로 '홀몸어르신 단풍으로 물든 행복한 가을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활력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의체 위원과 어르신이 1:1로 짝을 이뤄 단풍 구경과 식사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해시가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과 시설 종사자 160명을 대상으로 민·관 힐링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통과 화합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시민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절기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지원'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등 20세대에 이불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이 10월 30일, 지역 내 장애인과 가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과 화합을 위한 '제5회 마카모예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대형 파라슈트 흔들기 등 6개 종목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마음을잇는재봉틀이 지난 20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500개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최근 독감 및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호흡기 질환 우려 속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해당 기업은 이전부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광명시가 사회적경제기업과 예비창업가의 역량 강화를 위해 '월간 광명사경' 10월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2026년 정부지원사업 마스터링'을 주제로, 정부지원사업 동향과 합격 전략, 실전형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을 다루었으며, 4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앞으로도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안성제일신협이 '2025년 온세상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 겨울용 이불 18채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독거어르신 등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가 안성시주거복지센터,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함께 임대주택 입주민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자리, 주거, 금융 등 생활 전반에 대한 맞춤형 복지 상담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했으며,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상담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주시 보건소가 서부권 65세 이상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사회·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의약 만성질환 관리교육, 아로마테라피, 원예활동, 건강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보건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행복한 노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주시 옥정종합사회복지관이 '창창한마을대학'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및 중장년 52명과 함께 파주 벽초지수목원으로 '어울림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참여자들이 자연 속에서 교류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목원 관람, 화분 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