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41개소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 몸속 탐험'을 주제로 소화기관 터널 놀이 교구 등을 활용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됐으며, 가정에서도 연계 교육이 가능하도록 활동지를 제공하여 올바른 식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알렸다.

서울 동대문구가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약 600명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접종 비용(1인당 3만 원 이내)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취약계층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접종 및 신청이 가능하다.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3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30년을 준비하는 이번 행사에는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표창, 기념 보고서 발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복지 혁신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하남시 감일한라비발디2차아파트가 지난 11월 5일, '플리마켓&할로윈 자선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 300만원을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입주민과 지역 단체들이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해당 아파트는 2022년에 이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남양주시가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남양주지구위원회 주관으로 초등학생 80여 명이 참여한 '제6회 솔로몬 법 퀴즈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퀴즈를 통해 일상생활 속 법률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법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과 협력하여 지역 사회를 이끌 시민리더를 양성하는 '제19기 시민리더 아카데미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5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5개월간 진행된 이번 과정은 리더십, 지역 재생 등 다양한 주제의 전문가 강의로 구성됐으며, 시는 이를 통해 시민 역량이 도시 경쟁력이 되는 평생학습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흥덕보건소와 흥덕경찰서가 협력하여 지역 내 치매 어르신의 실종 예방을 위해 '스마트태그 위치감지기'를 보급했다. 양 기관은 어르신과 보호자에게 위치감지기 20대를 전달하고 사용법 안내 및 지문 사전등록을 함께 진행하며 치매 안전 사회망 구축에 기여했다.

청주시는 오는 18일 문화제조창에서 '제4회 청주시 사회적경제 가치多다 한마당 장터'를 개최한다. '미리맞는 크리스마스, 가치를 선물하세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20여 곳이 참여해 제품을 선보이며, 문화공연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장수군에서 열린 '제5회 장수군 의암 주논개배 사회인 야구대회'가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회 결과 장수 가야야구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야구 동호인들의 교류를 증진하고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오는 15일 빛가람 호수공원에서 '2025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제품 홍보, 체험존,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축제의 장이다.

대전 유성구가 오는 15일 유림공원에서 '2025 로컬푸드&사회적경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유성의 가치를 맛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판매, 김장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영양군 공립형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제2회 사회복지박람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풍물 공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지역 전통문화 계승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영양군은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