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을 방문하여 기저귀, 휴지, 소고기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온정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 불편 사항을 살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부산 동래구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7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장준용 구청장은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모두가 행복한 동래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동래구는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고 유관 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부천시 대산종합사회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말(馬)하는대로 이루어지는 설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국철도공사 부천지구봉사회, 부천목련로타리클럽, 썬할인마트, 부천공업고등학교 등 지역 단체의 후원과 자원봉사 참여로 풍성하게 진행되었으며, 특히 부천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은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선물 전달 및 안부 확인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청도군이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취약계층 628세대를 방문해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으며, 어려운 이웃 587세대에 위문금을 지원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김하수 군수는 소외되는 이웃 없이 온정 넘치는 청도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시가 시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기본사회추진단'을 발대하고, 소득, 주거, 금융, 의료 등 삶의 필수 영역에서 정책 설계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추진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정책 실무 부서장, 학계 전문가, 시민사회 대표 등 30명으로 구성되며, 부천형 기본사회 제도의 기반 마련과 핵심 과제 발굴을 총괄한다. 추진단은 오는 24일 제1차 정책 자문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 계산1동 사회단체들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280만 원의 성금과 부식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경로당 7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덕담을 나누는 등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대구 동구 신천1.2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3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으며, 동장은 위원회의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구리시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돌봄이 필요한 입소자들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과 현장 운영 여건 점검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부안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11곳을 방문하여 관계자 및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안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통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인천지역 11개 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청소년 영양지수를 활용한 영양교육' 합동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양지수 활용 방안 공유를 통해 어린이, 청소년 영양관리의 질적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및 복지관 이용자 170가구에 떡·한과와 생필품을 전달하는 '풍성한 설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의 성금과 다이소 동인천점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구리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 급식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 식습관 지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현장 적용 가능한 맞춤형 지도법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