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는 2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부산광역시 청소년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청소년, 학부모,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부산지역 청소년수련시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미래지향적이고 특성화된 체험형 청소년시설 소개 및 제안, 부산지역 청소년 수련시설의 미래지향적 모델 토의, '부산광역시금련산청소년수련원 활성화 사업' 관련 비전 및 방향 공개 등이 진행됐다.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전문 강사를 선발하여 시민들에게 농업의 치유적 가치를 알리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발된 강사들은 5개 분야의 시범사업과 1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시민들의 심리적, 신체적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산성 축제, 3년 연속 부산시 우수 축제 선정!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금정산성 일원에서 개최 예정. 금정산성의 역사·문화적 요소를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계획.

부산시는 2월 14일 '부산광역시 지방시대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도 부산광역시 지방시대 시행계획'과 '2025년도 부울경 초광역권발전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실현'을 목표로 4조 6천959억 원을 투입, 5대 전략, 22대 핵심과제, 262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부울경 초광역권발전에는 7천411억 원을 투입, 3대 전략, 12개 핵심과제, 50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4개 분과위원회 운영을 통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실효성을 높였다.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1월 21일 부산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에서 자원봉사단체장 등 8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부산 자원봉사센터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신년인사, 2025년 주요사업 및 우수사례 안내, 덕담, 떡케이크 컷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자원봉사를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짐을 나눴다.

2025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참가 숙련기술인 모집. 4월 7일부터 11일까지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등에서 50개 직종으로 개최. 부산 거주 6개월 이상 또는 부산 소재 단체 3개월 이상 소속된 사람 참가 가능. 입상자는 메달, 상금, 전국기능대회 참가 자격 부여 및 기능사 시험 면제 혜택.

부산시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제1차 부산광역시 사회서비스 지역계획(2024~2028)"을 수립, '15분 행복도시 부산, 모두가 누리는 사회서비스'를 목표로 초고령화·저출생 등 사회적 위험 대응, 사회서비스 공급기관 지원 및 품질 관리 등 3대 추진 방향과 9개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부산시는 12월 26일 '2024년 부산광역시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기술혁신과 선진 경영문화를 선도하는 5명의 중소기업인에게 표창과 트로피를 수여했다. 수상자에게는 중소기업 육성·운전자금 우대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공영주차장 및 광안대교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이 3년간 제공된다.

부산 수영구는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로부터 관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발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부산광역시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9월 14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알리는 지방시대 선포식을 개최했으며, 이날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해 지방의 세제지원, 정주여건 개선, 토지규제 권한의 이양을 과감하게 추진할 것을 밝힌 바 있다. 부산광역시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식은 시가 정부의 지방시대 선포에 발맞춰 부산광역시 지방시대위원회를 가동하는 것이다. 부산광역시 지방시대위원회는 앞으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컨트롤타워로서, 지방 주도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중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지방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부산시의 중요 정책에 대한 조정과 심의·의결을 맡게 된다. 또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부산의 정책들이 정부 정책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방시대를 열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

강원도(도지사 김진태)가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은 '강원특별자치도-부산광역시 상생 협력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와 부산광역시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국내외 홍보에 힘을 모으고, 부산세계박람회가 추구하는 가치 중 하나인 “자연과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협력한다. 부산광역시는 부산시민들이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산림엑스포의 주제인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는 가치 확산에 협력하게 된다. 이번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와 부산광역시의 상호 발전과 공동 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하는 등 광역지자체 차원의 상생 협력 모델에 적극 기여할 것을 판단된다.

부산 동구청(구청장 김진홍)은 부산과학체험관 공원부지 지하에 저류조 및 펌프시설(이하 저류조시설) 축조를 위해 부산광역시교육청(권혁제 창의융합교육원장)과의 업무협약(MOU)을 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0년 7월 집중호우로 초량 제 1지하차도를 포함한 초량동 저지대 일원의 침수피해에 대한 예방대책으로 마련되었다. 침수피해를 계기로 동구청은 해당 지역을 초량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하였으며, 부산시교육청과 부지확보에 관한 협의를 진행 후 부산광역시의회 동의를 거쳐 저류조시설을 설치하게 되었다. 부산과학체험관 공원부지 지하에 설치되는 저류조시설은 집중호우시 저지대로 유입되는 빗물을 임시 저장하여 인접 해안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하게 되며 침수피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홍 부산 동구청장은 “지난 2020년 초량 제 1지하차도에서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사고를 계기로 재발 방지 목적으로 그동안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