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서구는 9월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13개 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2025년 주민자치 마을의제 추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권역별 4개 동이 추진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벤치마킹 방향을 모색했으며, 전문가 강연을 통해 주민자치 기본이론과 위원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서구는 주민 주도 자치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27일 남성여자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학교폭력의 유형과 영향, 회복적 관점의 갈등 이해, 예방 및 대처 방법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센터는 9세~24세 청소년 대상 상담, 심리검사,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 서구, 9월 1일부터 웰니스 워케이션 운영 재개. 9~11월 하반기 참여자 120명 이상 모집 목표. 2박 3일 기준 8만 원 숙박 바우처, 4만 원 관광·맛집 바우처 등 최대 12만 원 혜택 제공. 천마산 게스트하우스 추가 운영으로 로컬관광 매력 강화.

부산 서구, 모범 부동산중개사무소 5곳 지정... 전·월세 안심 계약 무료 상담 등 서비스 제공

부산 서구,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위해 부산연탄은행과 '서구형 에너지복지 허브 조성' 위수탁 계약 체결. 난방비·연료 지원, 에너지 효율 개선, 냉·난방용품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예정. 민관 협력으로 복지 안전망 강화 및 사계절 안전·쾌적한 생활 지원.

부산 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19일과 20일,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갈등 회복과 정서 조절을 주제로 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도박 예방 교육과 진로 탐색 활동을 병행하여 청소년들이 충동적 선택의 결과를 이해하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선택하며, 도박의 유혹을 거절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했다. 또한, 자신의 강점과 흥미를 바탕으로 진로 목표 설정을 지원했다. 센터는 하반기에도 청소년들을 위한 집단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 서구, 남부민동 주차난 해소 위해 '등대시장 공영주차장' 준공, 44면 규모로 9월부터 운영 예정. 노후주택 철거 후 조성, 주차난 해소 및 정주 환경 개선 기대

부산 서구, 화재 취약계층 1,100세대에 화재 예방 물품 지원 사업 추진. 2018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단독형 화재감지기,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해왔으며, 올해는 노후 멀티탭으로 인한 화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용량 멀티탭 지원도 포함. 65세 이상 홀로 어르신, 13세 미만 어린이를 둔 저소득 맞벌이 가구,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거주자 등이 지원 대상이며, 향후 지원 대상 확대 예정.

부산 서구, 광복 80주년 기념 한형석 자유아동극장 시간여행 성료.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1,000여 명 관람. 서커스, 버블쇼, 컬러링, 글짓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주말 특별공연으로 바이올린·오케스트라 연주 진행.

부산 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12일과 13일,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갈등 회복 및 정서 조절 집단상담 프로그램 "함께 살아가는 연습: 부딪혀도 괜찮아"를 진행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역할극, 토론, 체험활동 등을 통해 갈등 해결 방법과 감정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9세~24세 청소년에게 심리검사, 상담,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 서구, 청년 주도 지역 정책 발굴 위한 '제3기 서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20명 모집. 19~39세 서구 거주·활동 청년 대상, 8월 31일까지 QR코드로 신청 접수. 선발 시 2025년 9월부터 1년간 정책 발굴, 제안, 교류 활성화 등 활동 참여.

부산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폭염으로 야외 활동이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중식 세트와 부대찌개 밀키트로 구성된 '급식 꾸러미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센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