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위영)는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 간 구포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정금옥)와 새마을협의회(회장 송인석)가 함께 고추장을 직접 담가 관내 홀로어르신 등 90세대에 전달하는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금옥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 모두의 정성이 더해진 고추장을 우리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위영 부산 북구 구포1동장은 “매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서 개최한 ‘사회적경제 별밤夜(야)학’이 지난 10월 18일 수료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별밤夜(야)학’은 지난 10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북구 문화예술플랫폼에서 북구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및 실무자, 그리고 창업에 관심 있는 주민 등 총 3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되었다. 이번 교육은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소셜미션과 비즈니스 모델연구, 비전과 판로 전략, 경영전략, 생태계의 이해, 토크콘서트 등 5개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을 이끌어 갔다. 특히 교육 마지막 날인 18일에 열린 브라더스키퍼 및 ㈜오마이컴퍼니의 대표와의 토크콘서트는 수강생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울정도로 주목을 받았다. 부산 북구는 교육의 80% 이상 참여한 수강생 17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교육을 마무리하였다. 오태원 부산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3일 부산강서체육공원에서 열린 ‘2022년 서부산권 채용박람회’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활·고용실무분과가 참여하여 취약계층 취업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활․고용실무분과 위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취원지원 부스를 운영해 장애인 및 노인, 다문화가정 등 맞춤형 일자리 상담을 진행하고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홍보했다. 배귀언 자활․고용실무분과장은 “어려운 여건에 놓인 취약계층에 구직난을 해소하고 폭 넓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부산권 채용박람회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부산 북구의 많은 구직자들에게 취업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0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1인가구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증가하는 1인가구에 대한 실태를 진단하고 정책욕구와 수요를 찾아내는 등 1인가구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약 5개월 간 용역을 착수했다. 연구용역을 맡은 한구발전연구원은 북구1인가구의 통계현황 분석, 국내외 정책분석, 북구 1인가구 FGI(초점집단면접),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결과분석을 통해 청년층·중장년층·노년층으로 나눠 1인가구 계층별 생활실태와 정책적 욕구를 파악, 앞으로의 정책추진 방향과 분야별 추진사업을 제시하였다. 보고회에서는 1인가구의 연령 및 성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 추진을 위해 안정적 생활보장, 안심 생활서비스 지원,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안락한 생활 네트워크, 통합적 행정지원체계 등 5가지 정책분야로 나눠 누구나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을...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곽수종)은 지난 14일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김철언)와 함께 관내 쓰레기 취약지역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덕천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및 공무원 등 10여명이 덕천중학교 주변을 순회하며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곽수종 덕천1동장은 “깨끗한 덕천1동 만들기에 나서주신 새마을지도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덕천1동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만덕동 백양근린공원에서 개최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동네방네 비프’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개최한 ‘동네방네 비프’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대표적인 지역연계사업으로 지역의 특색있는 장소에서 영화제를 열어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부산 북구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정상화 된 부산국제영화제를 축하하고 주민들에게 더 풍성한 영화제를 선사하기 위해 영화 상영 전 대중음악공연과 포크어쿠스틱음악 공연을 펼쳤다. 또한, 전문영화인을 초대하여 구민과 함께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상영작은 2편으로 12일에는 ‘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게 있어’, 13일에는 ‘야구소녀’를 각각 상영하였으며, 구민 누구나 편안히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영화상영 장소를 개...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주정원)는 지난 12일, 동 자율방재단(단장 정필응)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고 쾌적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간선도로 일원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자율방재단 대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주정원 부산 북구 덕천2동장은 “자율방재단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벗어나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회복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찾아가는 경로당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2022년 찾아가는 경로당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마다 운영되며, 북구보건소에서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를 실시하고 치매인지 선별검사, 구강관리 교육, 낙상예방 체조 및 웰다잉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을 이용한 한 어르신은 “집 가까이에서 건강 체크도 해주고 내 몸상태에 맞는 운동법도 알려주니 편하고 좋다”면서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정원 부산 북구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고립감이 높아진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생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행복한 노후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관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진학 및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1:1 맞춤형 대입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입시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부산 북구는 수도권에 비해 입시정보가 부족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대입 관련 정보를 제공해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대상자 맞춤형 상담을 통해 대학 입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입시 컨설팅을 기획하였다. 입시 컨설팅은 오는 11월 12일과 13일, 19일과 20일 총 4일 동안 부산 북구 평생학습관에서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되며, 1인당 최대 1시간씩 제공된다. 진학상담 경험이 풍부한 부산시교육청 진학지원단 위원이 입시 상담 교사로 나서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담신청은 부산 북구청 교육지원과로 전화 접수(051-309-4165)하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입시컨설팅이 복잡해진 대입 전형을 준비하고 진로진학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이 해소...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대한민국의 영토와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6·25전쟁 참전 유공자인 故송태호 일병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고 6일 밝혔다.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하여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무공훈장이다. 국방부는 6·25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아직 훈장을 받지 못한 호국영웅을 찾기 위한 ‘내 고장 영웅찾기 캠페인’을 전국 지자체와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다. 전쟁 이후 산업화로 급격한 인구 이동과 행정구역 개편 등으로 전쟁 다시 수훈 대상자의 주소가 상이한 경우가 많으며, 현재 사망 또는 고령으로 수훈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번 故송태호 일병 역시 ‘내 고장 영웅찾기 캠페인’을 통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받을 수 있었으며, 유족으로 참석한 조카 송호영 씨가 대리수령 하였다. 송호영 씨는 “늦게나마 훈장을 받을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면서 “고인의 명예를 높여주고자 애써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의 영예를...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9월 30일 영유아 부모 67명을 대상으로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육아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육아 소중한 우리아이 맘이 통하는 북구’라는 슬로건 아래 1·2부로 나눠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다음세대 방대욱 대표가 ‘이런 세상이 되었군, 경험의 감옥에서 해방된 부모 되기’ 라는 주제로 긍정적인 양육방안에 대한 강연과 함께 행복한 육아 실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권역별 믿음의 육아신과 육아정보를 공유하고, 나만의 향수 만들기로 육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면서 “저출산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요즘, 안심하고 아이키우기 좋은 북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함께 고민하고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4일 마당극 ‘구포아지매뎐’과 ‘금빛 노을제’ 공연이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포아지매뎐’은 북구 낙동국악예술원이 지역에서 구전되어 온 이야기와 노래를 바탕으로 창작한 토속마당극으로 구포역광장에서 공연이 펼쳐졌다. 거북탈춤과 재첩잡이 노래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구수한 민요가락으로 관람객과 구포역을 찾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명생태공원 내 연꽃단지 일원에서 열린 ‘금빛 노을제’는 북구생활문화연합회 와 역대 북구 문화예술인상 수상자들이 함께 모여 펼친 공연으로 색소폰, 하모니카, 합창, 민요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오가는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가을이 깊어가는 길목에서 우리구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문화예술공연들이 구민들에게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면서 “문화도시 북구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사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