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최근 고독사 증가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확립하기 위해 ‘동네방네 마음이음’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동네방네 마음이음’ 사업은 정보의 부재로 인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SNS를 활용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위기가구에 적극적이고 신속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북구는 관내 13개 동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전입가구 또는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한마당’ 행사장에 안내부스 설치 및 거리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서는 이웃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즉시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 알려주시기 바라...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25일 대입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시 설명회는 미래형 지역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성공적인 고교 진로진학을 지원하고자 EBSi의 입시대표강사로 유명한 윤윤구 강사를 초청하여 ‘2024학년도 주요대학 진학을 위한 맞춤형 전략’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입설명회에 관심 있는 주민들은 오는 6일부터 북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꿈밭을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현장 참여 가능하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급변하는 대학입시 전략 대비에 이번 설명회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사업의 다각화와 다변화를 통해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교육지원과(051-309-4165)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희망매니저와 함께하는 취약계층 맞춤형 상담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희망매니저와 함께하는 취약계층 맞춤형 상담멘토링 사업’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다. 북구는 올해 총 21명의 희망매니저를 선발해 지난 2월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희망매니저는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거나 고독사 위험군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및 상담활동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이웃돕기 물품 전달, 통합사례관리 등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희망매니저는 신중년들에게 새로운 일자리이자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희망의 메신저”라면서 “희망매니저로서 따뜻하고 열린 자세로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작년에 이어 관내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자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은 공동주택의 주도로 또는 노후한 공용시설물의 보수·교체 공사에 드는 사업비 일부를 지원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더불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북구 관내에 있는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이 경과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로, 관리지원을 받은 지 5년이 지나지 않은 공동주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항목으로는 단지 내 주도로·보도 보수, 가로등·보안등 보수, 어린이놀이터·경로당 보수, 녹지시설 보수, 하수도 준설·유지·보수, 상수도(지하저수조 방수) 유지·보수, 석축·옹벽·절개지 등의 긴급한 보수, 옥상 공용부분 유지·보수, 공용시설 에너지 절약 사업 등이며, 단지별 사업비 50%의 범위내에서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신청기간은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이며...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 신체적 피해를 입은 구민을 지원하고 안전한 북구 조성을 위해 ‘구민안전보험’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민안전보험’은 구가 보험료전액을 부담해 북구 구민이 국내에서 발생한 각종 사고 또는 재난으로 인해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했을 때 보험금을 지급해 최소한의 생활 안전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북구에 주민등록이 된 주민과 등록 외국인, 거소등록 동포를 포함한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50만 원 한도의 상해의료비와 1000만 원 한도의 상해사망 장례비를 지원한다. 단, 북구 주민이 타시도 또는 부산시 내 타구군으로 전출나가면 자동으로 보험이 해지되며 보장기간은 2023년 2월 1일부터 2024년 1월 31일까지이다. 보장항목으로는 화재·폭발, 전기(감전), 추락·붕괴, 익수·익사, 동물·곤충에 의한 상해,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등 대부분의 상해사고가 해당되고 타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 된다. 국내...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2023년 부산시 구·군 육아친화마을 운영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예산 2000만 원을 확보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2023년 부산시 구·군 육아친화마을 운영 지원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육아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북구를 비롯해 부산진구, 연제구, 수영구 등 4개의 구가 공모에 선정되었다. 북구는 향후 만0세부터 5세까지의 영유아 자녀 및 부모를 대상으로 권역별 찾아가는 육아프로그램, 부모교육, 다가치키움해결단 운영, 육아소통 프로그램, 아빠육아 지원 등 다양한 육아친화 컨텐츠를 운영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영유아를 가진 부모님들이 체감할 수 있는 육아지원 인프라를 탄탄하게 구축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북구, 출산·육아가 행복한 북구를 조성하기 위해 사업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경력단절 여성의 직업능력 개발을 돕고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요양보호사 양성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북구는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노인요양분야 인력수요가 확대될 것을 대비하여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인 덕천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실시하며 교육기간은 3월 21일부터 5월 19일까지이다. 교육비는 총 72만 원으로 북구는 교육을 수료한 대상자에 한해 5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구는 교육 수료자에게 재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알선하는 등 취업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생 모집은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이며, 북구에 거주하는 만30세 이상 69세 이하 여성을 대상으로 36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북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khj0021@korea.kr)을 통해 신청접수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경제과(051-309-2074)로...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층 구직자를 위해 오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반경비원 양성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반경비원 양성교육’은 '경비업법' 제13조에 따라 경비원으로 취업하기 위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교육으로, 구는 경비직에 대한 중장년층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사)한국경비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에서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과정은 경비업법, 범죄예방론, 사고예방대책, 장비사용법, 시설·호송·기계 경비, 신변보호 및 체포호신술 등 이론교육과 실무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북구에 거주하는 만30세에서 65세까지의 구직자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신청은 2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북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khj0021@korea.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북구는 교육관련 비용 전액을 지원하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구인기관에 일자리를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고 22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은 1억 원의 사업비로 지자체를 중심으로 민·관이 협업을 통해 사회적경제 관련 시책과 정책을 추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이루고자 하는 사업이다. 북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북까지(북구의 가치)의 사회적경제 이야기’라는 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 커피차 홍보, 다함께 나눔장터, 매일 누네띠네 달력 제작, 2단계 디지털 플랫폼 사업 등 관련 기관과 다양한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현재 직면해 있는 경기침체의 어려움을 민관협력의 극복 과정을 통해 다같이 행복하고 따뜻한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구축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희망지원 업무 관련 동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13개 동 행정복지센터 소속의 희망지원 업무 실무자를 대상으로 업무처리 전반에 대한 교육 및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에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통합사례관리, 고독사 예방, 긴급지원 등 올해 중점 추진사항과 사업별 주의사항을 알려주었다. 또한 일선에서 겪는 애로사항 및 평소 궁금한 점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담당자들의 역량강화에 많은 도움이 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것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업무의 흐름도 다시한번 익히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북구청 관계자는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앞으로도 최일선 담당자들의 업무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를 실시해 61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기관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 확산 및 국민체감도에 대해 평가했으며, 부산에서는 북구와 영도구 2곳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북구는 전문화된 치매 관리를 위한 치매안심마을 운영과 자립지원 기반 구축사업 추진, 공동주택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내일이 더 기대되는 변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자율추진 혁신과제, 현장서비스 확대 기반 구축 등 다수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우리구가 발전할 수 있는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지속적인 혁신을 꾀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발전하는 북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위영)는 주민의 건강을 챙기고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요가교실’과 ‘줌바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실은 찾아가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일환으로 리버파크반도유보라아파트 GX룸에서 각 수업별 수강생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업을 진행한다. 홍위영 구포1동장은 “공동주택 내 주민 커뮤니티 공간도 활용하고 수강생들의 편의성도 높였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