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4일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관내 대형공사장 시공사인 ㈜한화·엘리종합건설㈜·㈜고려엔지니어링종합건설과 3자간 건축공사 지역건설업체 참여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관내 건설공사의 원활한 사업추진 도모, 건설자재·건설장비 등을 포함한 지역업체 하도급 적극 지원, 실무자간 협의 활성화, 민원발생 시 상호협력을 통한 문제 해결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근로자의 고용창출과 지역경제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민과 관이 소통·협력하여 내일이 더 기대되는 변화의 북구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3일, 8월 두 번째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귀로 듣는 연극 ‘희곡낭독극장’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은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됐다. 희곡집 당신이 잃어버린 것에 수록된 세 편의 단막극인 ‘조금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이 죽일 놈의 산타’, ‘언제나 꽃가게’가 저마다의 독립적인 에피소드로 존재하면서 마지막에 하나의 큰 이야기를 완성하는 이번 연극은,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 배우들의 실감나는 목소리로 들려주어 상상하며 듣는 연극의 묘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부산 북구는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을 활성화하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오태원 구청장)는 지난 6월 7일부터 8월 16일까지 총 11회(33시간) 제 3기 행복학습매니저 양성과정을 운영해, 전체 수강생 15명 가운데 11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행복학습매니저는 평생학습으로 주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북구의 평생교육을 이끌어 갈 주민 평생학습 자원활동가로서, 주요 내용은 평생학습시대 및 정책 이해, 평생학습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행복학습매니저 비전 수립 등 향후 실제 활동에 필요한 실무 교육과정으로 진행했다. 올해 하반기 실습을 거쳐 내년 1월 중 북구 행복학습매니저로 위촉할 예정이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근거리 생활 속 평생학습 실현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행복학습센터의 확산과, 주민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행복학습매니저 양성으로 평생교육을 이끌어가는 리더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부산 북구 관계자는 “3기 양성과정 운영 중 적극적인 수업 참여로 평생교육과 관련된 주민 주도의 다양한 활동에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23년 하반기 일반경비원 양성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반경비원 양성교육’은 경비업법 제13조에 따라 경비원으로 취업하기 위해 이수해야 하는 교육으로, 북구는 중장년의 경비직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경비원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모집대상은 만 30세에서 65세 사이의 관내 주민등록 거주자 중 경비원 취업을 희망하는 자이며, 모집인원은 25명이다. 신청희망자는 구비서류를 갖춰 북구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교육비는 전액 구에서 지원하며, 교육과정을 이수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처 발굴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다음달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이며, 경찰청에서 지정한 경비원 교육기관인 (사)한국경비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에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강화에 도...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2023년 온라인 창업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년 온라인 창업학교’는 평소 온라인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창업 아이디어가 있는 주민들에게 온라인 창업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해 창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제고하는 것이 목적이다. 온라인 창업학교는 온라인 창업 아이템 선정, 마케팅 기법, 콘텐츠 제작, 창업 지원금 안내 등으로 교육 구성되어 있으며, 구포 청년센터 감동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북구 거주 주민(노트북 소지자) 2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으로,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북구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시장 확대 흐름에 따라 온라인 창업학교가 지역 주민들에게 창업 경쟁력 강화의 기...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2일 금시민의 삶을 녹여낸 도시브랜드 개발을 위한 ‘도시브랜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문화도시 북구의 도시브랜드 개발 자원으로 쓰일 8가지 키워드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전문가들의 강연과 사례 발표 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 전문가와 주민들이 함께 북구 도시브랜드의 지향점을 모색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컨퍼런스는 북구 문화도시 예비사업인 ‘나루온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구는 작년부터 올해 2년째 진행하고 있는 ‘나루온 사업’을 통해 북구만의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주민 참여 공론회와 설문 조사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삶이 곧 도시 브랜드가 되는 북구 문화도시 브랜드 개발 체계를 구축했으며, 지역 청년디자이너와 함께 북구 문화도시BI를 개발했다. 올해는 주민들이 북구를 사랑하는 이유를 담은 영상을 찍어 이웃과 공유하는 ‘부끄럽지만 북구러버’ 챌린지를 통해 지역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5월~7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와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예산학교는 기존 4개권역(구포, 화명·금곡, 덕천, 만덕) 순회교육 외에 올해 처음으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4개동(금곡, 화명2, 만덕1, 만덕2)으로 확대 운영하여 예산학교 참석유형을 다양화 하고 주민참여 기회를 높였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찾아가는 예산학교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문제를 해소하기를 바란다”며 “구민의 다양한 의견이 예산편성과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1일 북부경찰서 구포지구대와 합동으로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상반기 도상훈련에 이어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주변 방문 민원인의 피해를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했다. 이날 모의훈련은 상황별 대응 요령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폭언 발생 시 상급자 적극 개입 및 진정 유도, 사전 고지 후 웨어러블 캠 녹음·촬영실시, 비상벨 호출 및 경찰제지, 피해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 및 출동 경찰 인계 등 실제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민원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특이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계속적으로 조성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가 행락객들로 붐비는 여름철,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약 4km에 이르는 대천천 물놀이구역의 안전관리부분을 강화하고자 긴급구조함·표지판·대피지도 등 안전시설을 6월중으로 사전 점검하여 확충했고, 물놀이 기간 동안에는 매일(09:00~18:00)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구조를 위한 활동요원을 배치해 운영 중이다. 또한, 물놀이가 한창인 요즘 현장 상황에 맞는 추가 안전 확보 방안으로 유관기관의 물놀이 안전관리를 위한 협조 요청을 강화했으며, 전담관리제 지정 외 공휴일 비상근무자 근무, 와류 위험우려지역 수시 발굴등 빈틈없는 물놀이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전국적 물놀이 명소인 대천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며 “물놀이 시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주요 안전수칙으로는 준비운동과 철저히 하기, 음주 후 물놀이 금지, 위험구역 출입금지, 안전관리요원의 안전지시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6일 최종 제 5차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북구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정안에 대한 중간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제 5차 예비문화도시로 2022년 1월 문화도시 사업 총괄 전담 추진조직인 북구문화도시 지원센터를 설치하여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날 공유회에서는 문화도시 사업 추진 경과와 예비사업 성과를 공유하였으며, 예비사업 과정을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수정한 북구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정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중간 공유회에는 구의원,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문화도시 운영위원회, 북구문화도시 지원센터, 행정 관계자 등 4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모든 것이 건강하게 이어지는 도시, 이음도시 북구’ 미래상과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구는 중간 공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토대로 북구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최종 보완할 계획이며, 오는 10월 제 5차 문화도시 지정 평가준비에...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7월 25일 구청 민원실 및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처리 담당자들에게 웨어러블 캠 21대, 공무원증 케이스형 녹음기 29대를 배부하고, 장비 사용법, 사용 지침 및 개인정보보호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휴대용 보호 장비는 민원인과의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제공됐다. 특히 ‘웨어러블 캠’은 목걸이 형태의 카메라로 사각지대 없이 근거리 촬영과 녹음이 가능한 기기로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사후 입증자료 확보를 목적으로 민원인에게는 녹화 사실을 사전 공지하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최소한의 용도로만 활용할 방침이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민원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특이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0일 사회적으로 고립된 중·장년 1인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 사업인 ‘우리들의 소(중한)일(상)거리’ 중 ‘다함께 마음 보듬, 영양 보듬’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7월 프로그램은 지난 21일 중복을 앞두고 무더운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인 삼계탕 식사를 함께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했다. 또한 반려식물인 다육이 테라리엄을 함께 만들어봄으로써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은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늘어나는 중·장년 1인가구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