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덕천3동, 주거취약계층 위한 '덕삼지기 홈케어 출장소' 사업 추진 위해 감동재협동조합과 업무 협약 체결. MG북부산새마을금고 후원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노인 및 장애인 가구 대상 맞춤형 주거편의시설 설치, 전등 교체 등 소규모 수선 서비스 지원 예정.

부산 북구는 지난 5일 화명롯데캐슬카이저에서 '아파트 축제와 연계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들이 참여하여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의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북구는 2025년 희망교육지구 사업으로 초·중·고 학생 38개교를 대상으로 지역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전래놀이, 비폭력대화, 독서 체험, 마을 체험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특히 '학교에서 만나는 별난마을 선생님'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전래놀이 교사로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전통놀이를 가르치고 있다. 북구는 2018년부터 북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희망교육지구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지역 이해도 향상과 인성 교육에 힘쓰고 있다.

부산 북구 만덕2동, 고독사 예방 위한 '人커넥트' 사업 추진 위해 영삼부동산과 업무 협약 체결. 관내 공인중개사가 위기가구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인적 안전망 구축 목표.

부산 북구보건소는 구포1동 마을건강센터에서 독거노인과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세대 간 교류 촉진을 위한 ‘세대공감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5년 3월부터 9월까지 격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총 4회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함께 요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부산 북구보건소는 4월 1일부터 29일까지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참여 8가구를 대상으로 육아 역량 강화를 위한 ‘엄마모임’을 운영한다. 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주 1회, 총 5회기로 진행되며, 엄마와 아기의 상호작용 증진, 엄마들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사회적·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양육 자신감 향상을 지원한다.

부산 북구는 2025년 제6회 낙동독서대전 개최를 위한 구민 의견수렴 설문조사를 4월 7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행사 주제, 희망초청작가, 희망전시도서 등 핵심 프로그램에 대한 구민 선호도를 조사하여 본행사에 반영할 계획이다. 설문조사는 북구청 홈페이지와 만덕·화명·금곡도서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부산 북구는 3월 29일 구포역 광장에서 낙동문화원과 함께 제25회 구포장터 3·1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45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기념비 참배,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공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AI를 활용한 유관순 열사 재현 영상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부산 북구가 산업 현장에서 숙련 기술을 보유하고 기술 발전에 기여한 3명을 '북구 장인'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장인은 미용 직종의 이영선, 김양아 대표와 자동차 정비 직종의 고영민 대표이다. 이들은 기술 개발, 후배 양성, 사회 봉사 활동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부산 북구가 '꼬북이 아빠단 3기' 해단식을 개최했다. 해단식에서는 활동 우수 아빠 시상식, 샌드아트 공연, 가족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아빠단 활동을 통해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오태원 구청장은 아빠단 단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가 개청했다. 신청사는 복합문화센터로 조성되었으며, 주민에게 행정, 복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가 어린이 디지털 체험 공간 '만덕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을 개소했다. 이 공간에는 상상놀이터, 스토리 숲 등의 디지털 체험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으며,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