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가 영유아 동반 민원인의 불편 해소를 위해 민원 창구에 아기의자를 설치·운영한다. 이는 아이를 안고 있거나 바닥에 내려놓아야 했던 보호자들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가 언어·청각장애인, 노약자 등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을 위해 민원창구에 필담패드를 설치·운영하며 포용적인 민원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부산 북구가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천 6백만 원을 확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연결과 협력으로 함께 배우는 포용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비전으로 디지털 학습 지원과 직업·재능 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자립을 지원하고,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초록누리봉사대와 함께 도시 환경 정비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청렴 문화 확산에 힘썼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설 연휴를 앞두고 화명동 510번지 일원에서 환경정비 및 생활안전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상습 불결지 쓰레기 수거, 방치물 정비, 겨울철 결빙 위험 구간 점검, 빗물받이 청소 등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했다.

부산 북구는 청년 정책 발굴 및 구정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북구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1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30명 이내를 선발하며, 선정된 위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정책 발굴, 사회적 이슈 의견 수렴,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북구청은 위원들에게 소모임 활동 지원 및 우수 활동자 표창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남산정종합사회복지관이 'Feel통! 소통! DAY'를 통해 2026년 주요 사업 공유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서비스 연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분기별 실무자 모임을 정례화하여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주민에게 효율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부산 북구 덕천종합사회복지관에 환경과 노인 일자리를 연계한 '우리동네 ESG 센터'가 조성되어 2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이 센터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및 폐장난감 새활용 사업을 통해 지역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노인 일자리 100개를 창출하며, 주민 참여형 환경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가 13개 동을 대상으로 2026년 동 연두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은 구정 운영 방향 공유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150여 건의 민원·건의사항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다. 특히 신청사 건립 추진 현황 공유 및 주민 의견 수렴에 집중했다.

부산 북구가 관내 어린이집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현수막, 리플릿 배부 및 서약서 서명 등을 통해 보육 현장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지원하며, '체벌 없는 보육', '아이의 권리 존중' 등의 메시지로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부산 북구가 BNK부산은행으로부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복꾸러미' 650상자를 전달받았습니다. 복꾸러미에는 명절 필수 식료품이 담겨 있으며, BNK부산은행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부산 북구가 지역 내 의료·돌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거동이 불편한 재가 수급자에게 의사 방문진료, 간호사 방문간호, 사회복지사 연계 서비스가 제공되어 건강관리 공백을 해소하고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