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는 119 안전체험관에서 공무원, 민방위대장,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체험 교실을 운영하여 재난 상황 대처 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화재, 차량 전복, 지하철 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을 실제 체험을 통해 익혔으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안전 의식과 위기 대처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남구, 제2대 남구시설관리공단 임원진 임명… 이무진 이사장, 김웅호·성수용·오경모·조영갑 비상임이사 선임

부산 남구 문현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9월 12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에게 국밥과 수육을 대접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지도자남구협의회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오은택 남구청장도 참여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남구는 9월 11일 감만1동에서 부산시, 부산광역시 환경보건센터와 함께 항만 인근 지역 주민 122명을 대상으로 건강영향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는 대기오염이 주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신체 계측, 혈액 검사, 설문 등을 통해 환경 노출 수준과 건강 상태를 분석한다. 남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기오염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 9월 20일~21일 석면 피해 우려 주민 300명 대상 무료 건강검진 실시. 과거 석면공장·제강소 인근 거주자, 노후 슬레이트 밀집 지역 거주자, 석면 노출 취약 업종 종사자 등 대상. 석면 노출력 조사, 의사 진찰, 흉부 X선 검사 등 1차 검진 후 석면 질환 소견 발견 시 2차 정밀 검진 실시. 2014년부터 총 2,603명 검진, 151명 석면 피해 인정.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주택 지붕 개량 지원사업 병행.

부산 남구, '제2기 유엔남구 육아아빠단' 육아골든벨 행사 개최... 육아 상식·정책 퀴즈, 인식 개선 캠페인 등 진행

부산 남구, 모든 주민을 위한 '남구형 유니버설 안내 체계 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 및 시범 사업 완료. 색각자, 시각 취약계층 등 다양한 주민층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접근성과 가독성 향상. 대연6동행정복지센터(라이트모드)와 청년창조발전소 고고씽(다크모드)에 시범 적용, 사용자 맞춤형 환경 제공. 향후 관내 전 행정복지센터와 공공시설로 확대 적용 예정.

부산 남구, '열려라문고' 사업으로 새마을작은도서관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용호3동 새단장 기념 문화행사 개최.

부산 남구, 남구립예술단 신규 합창단원 모집…소년소녀·여성·욜드합창단, 9월 5일부터 19일까지 접수

부산 남구, 2025년 지방세 우수납세자 4명(개인 2명, 법인 2명) 표창. 최근 3년간 납부 기한 내 지방세 납부 및 지역사회 발전 기여 공로 인정. 주차요금 면제, 세무조사 유예,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등 혜택 제공.

부산 남구, 개청 50주년 기념 '달빛 야외도서관 축제' 9월 5일부터 4일간 평화공원서 개최. 고명환, 곽정은 작가 북콘서트, 독서 골든벨, 달빛 명상 등 32개 프로그램 운영. 우천 시에도 행사 진행 예정.

부산 남구는 8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대비하여 주민 중심의 통합 돌봄 전달체계 마련을 위한 포커스그룹인터뷰(FGI)를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돌봄 모델 구축, 서비스 거부·배제 위험군 발굴, 전문 인력 확보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남구는 FGI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복지 설계 방안을 수립하고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