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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작은도서관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부산 남구 용호3동 열려라 門go! 새단장 오픈
AI 요약부산 남구, '열려라문고' 사업으로 새마을작은도서관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용호3동 새단장 기념 문화행사 개최.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시 공모 사업으로 총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학습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대연4동, 용호3동, 문현3동 새마을 작은 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 열려라門go! 공간 조성 프로젝트를 올해 초 수립했다.
이에 따라 용호3동 새마을작은도서관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체험 공간 조성 및 노트북 열람대와 충전식 독서대를 설치하여 쾌적한 도서관 환경으로 새 단장을 마쳤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25년 9월 4일 용호3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새마을작은도서관 열려라門go! 오픈 기념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구청장, 구의원, 새마을문고 동 회장단 및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단장한 작은 도서관의 개소를 축하했으며 동 문고 회원들이 직접 시를 쓰는 작문 강습과 시 낭송회를 열어 기존의 단순 도서 대여 기능을 넘어선 새마을 작은 도서관의 새로운 문화의 장을 열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열려라문고’ 사업을 통해 작은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마을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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