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제4회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 및 학교지원단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청소년 안전망 운영 성과와 위기청소년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 및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센터는 만 9세부터 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 및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며,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홍천군이 24세 이하 청소년의 교통비 부담 완화 및 이동권 보장을 위해 '청소년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교통복지카드 발급 신청을 안내한다. 해당 카드로 관내 농어촌버스 월 30회 편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신청은 2025년 12월 26일까지 네이버폼 온라인 접수 후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사업은 2026년 1월 시행 목표로 시스템 개발 중이며, 세부 안내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 효창종합사회복지관이 1년여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개관했다. 총사업비 95억여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를 통해 외관 및 노후 시설 교체, 층별 재배치 등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화재 안전성이 강화되고 어르신들을 위한 데이케어센터 이전, 주민들을 위한 헬스장 및 수영장 시설 개선이 이루어졌다. 현재 시범 운영 중인 헬스장과 수영장은 내년 1월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상주농협 고향주부모임이 연말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농협상품권을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 공동체 가치를 실천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중랑구가 구립용마경로복지관에 어르신들을 위한 실내 스크린파크골프장을 개장했습니다. 이는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 공간 확충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중랑천변 파크골프장과 신내노인종합복지관 옥상 파크골프장에 이은 세 번째 시설입니다. 60세 이상 중랑구민은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전문 강사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충북 진천군 생거진천 자연휴양림이 2025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 평가에서 전국 160개 기관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충북 도내 공립휴양림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또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포상도 수상하며 산림관광 활성화와 공공 휴양서비스 질적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청주시가 상당‧서원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 관리체계를 강화한다. 충북대학교병원과 충청북도 청주의료원이 각각 센터를 운영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정신질환 및 중독 문제 예방, 상담, 치료, 재활 등 종합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연말 사회복지 분야 주요 평가에서 잇따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복지 선도 도시'의 위상을 굳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자활센터 운영 등 5개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기초생활보장 부문 추가 수상도 유력하다. 특히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는 1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해미면과 고북면에 문화·복지·체육 기능을 결합한 복합 시설을 2026년 하반기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해미면 다가치일상센터는 마을카페, 어린이놀이터, 실버교실 등을, 고북면 복합문화체육센터는 마을카페, 공유주방, 공동세탁소, 문화체험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음암면 행정복지센터도 복합 청사로 조성 중이다.

충남 서산시가 취약계층 보호, 복지사각지대 해소,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등 맞춤형 복지 시책을 추진하며 '걱정 없는 복지도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긴급복지 서비스 제공, 건강보험료 지원, '밤새 안녕 안심서비스' 운영, 희망 나눔 캠페인 참여, 국가유공자 수당 지급 및 독립운동가 발굴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6년에도 저소득층 및 국가유공자 지원 강화, 민간 자원 활용 위기가구 지원, 보훈수당 인상, 자활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두터운 복지 안전망 구축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성군이 2026년 1월부터 8개 면 행정복지센터의 평일 저녁 및 주말 당직 근무를 전면 폐지한다. 이는 직원 근무 여건 개선과 행정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시범 운영 결과 직원 만족도 향상, 예산 절감, 행정 연속성 강화 등의 긍정적 효과를 확인했다. 당직 폐지 후 민원 전화는 군청 당직실로 일괄 착신 전환되어 신속하고 일원화된 처리가 가능해진다.

양구군과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25년 송년가족잔치'를 개최하고,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중심지원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향후 5년간 장애인 복지서비스 질적 향상과 자립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