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는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운영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 울산중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울산중구지회, 중구노인복지관, 함월노인복지관과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서대문구가 '2025 제7회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동물복지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서대문 내품애(愛)센터'를 직영하며 유기동물 입양률 616% 증가 등 동물복지 기반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주 북구는 16일 '마을 복지 우수사례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올 한 해 동안 활동한 27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유공자를 격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범 주민 및 공무원 20명에게 유공자 표창이 수여되며, 1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는 총 52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양산동의 '사랑愛두리하나' 사업, 일곡동의 '싱글 벙글 향기 테라피사업', 문화동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사례가 우수사례로 발표될 예정이다.

거제시가 동물복지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2025년 제4회 지방임기제공무원(동물복지전문인력) 채용 공고를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내년 1월 중 임용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또는 행정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가 오산시의사회와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보건의료 분야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 및 정신건강 서비스 확대를 통해 오산시 자살률 감소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병·의원 내원 시민 대상 정신건강 선별검사 결과 위험군 조기 발견 및 맞춤형 개입이 가능했으며, 향후 사업을 전 행정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아동센터 경기북부지원단이 경제적·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위기 아동·청소년 발굴 및 지원, 교육·상담 제공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실군북부권노인복지관이 어르신과 지역 주민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작품발표회 '올해도 잘 놀았다! 이제 발표할 시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1년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후원자와 강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남 함평군 월야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가 동절기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공간을 조성했다.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방문하여 노후 가구 해체 및 물품 정리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로부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결식 우려 아동 및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가 지난 14일 '2025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외국인 및 지역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통합교육생의 공연과 태국, 몽골 공동체의 전통 공연이 펼쳐져 화성시의 문화적 다양성을 보여주었다.

의정부시가 겨울철 한파 및 폭설에 대비하여 12월 15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지원 기간을 운영한다. 빅데이터, 고독사 위험군, 공과금 체납자, 경찰·소방 연계 위기의심자, 주민신고 대상자 등을 발굴하며, 맞춤형 지원과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안전 확보에 나선다.

의정부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2개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최우수상과 보건복지부장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정책 추진과 서비스 전달체계 개선, 주민 욕구 반영 맞춤형 복지전략, 5년 연속 수상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전문성 강화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