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이 설 명절을 맞아 의창구 동읍의 동진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명절 소외 이웃을 위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도 격려했다.

나주시 남평읍 복지기동대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세 딸을 홀로 양육하는 한부모가정의 노후 싱크대를 교체해주며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나주소방서, 한전KDN, 민간단체, 남평읍 의용소방대 등이 참여하여 소방시설 점검, 안전용품 보급, 이발, 칼갈이, 떡국 나눔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광진구가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를 위한 보훈 지원 정책 및 혜택 안내를 강화한다. 맞춤형 안내와 함께 주요 혜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홍보지, 안내 포스터를 제작·배부하고,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 특히, 교통약자 무료셔틀 '동행버스' 노선도 변경 정보를 제공하여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 또한, 구청 누리집과 SNS를 통해 온라인 홍보도 병행한다.

고성군 하일면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편의를 위해 운영해 온 하일복지문화센터를 직영 전환했다. 특히 농어촌 지역의 부족한 목욕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하일사우나는 하루 100명 이상이 이용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하일면은 지속적인 점검과 의견 수렴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 운영에 힘쓸 예정이다.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가 장애인 보조기기 통합지원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조기기 상담, 평가, 대여, 맞춤 제작, 수리 및 사후관리 등 통합 서비스 운영과 이용자 상호 의뢰, 공동 사례관리, 전문 자문 및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지역사회 장애인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해시복지재단과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토리자연어린이집의 후원으로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이용자와 직업훈련생을 대상으로 '함께여서 영화같은 날'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영화 관람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6년 청소년 상담·교육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학교폭력, 생명존중, 디지털미디어과의존, 성인지감수성 예방 교육과 대인관계 프로그램, 학교폭력 사안 발생 후 공동체 회복 지원 등을 강화한다. 김은경 센터장은 예방과 관계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소년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해남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월 복지급여를 당초 예정일보다 7일 앞당겨 13일에 조기 지급한다.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주거급여, 장애인연금, 장애수당 등이 대상이며, 설 연휴 기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기 가구 발굴 및 상담 지원도 강화한다.

영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저염·저당 메뉴 개발을 위한 '영블룸' 레시피 공모전을 실시한다. 선정된 레시피는 급식 식단에 반영되며, 우수 급식소에는 '영블룸 급식소' 현판을 수여한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 건강 증진과 건강한 급식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창원특례시 펫빌리지 반려동물 문화센터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맞춰 표준화된 동물복지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명존중, 진로·직업, 체험·문화 세 영역으로 구성되며, 책임 있는 양육 문화 확산과 청소년 진로 탐색 지원, 반려동물 돌봄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한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설을 맞아 갑천면 대관대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과 장애인이 함께 만두를 빚고 윷놀이를 즐기는 '모두를 위한 설날, 함께 빚는 행복'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따뜻한 시간을 만들었다.

담양군이 2026년부터 개편되는 주요 복지제도에 대한 읍·면 복지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지원, 일상돌봄지원 등 핵심 정책 변화에 대한 실무자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