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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복지문화센터 직영 운영 일상의 쉼, 주민과 함께하는 하일사우나 개시

AI 요약고성군 하일면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편의를 위해 운영해 온 하일복지문화센터를 직영 전환했다. 특히 농어촌 지역의 부족한 목욕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하일사우나는 하루 100명 이상이 이용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하일면은 지속적인 점검과 의견 수렴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 운영에 힘쓸 예정이다.

하일복지문화센터 직영 운영 일상의 쉼, 주민과 함께하는 하일사우나 개시
고성군 하일면(면장 김영옥)은 2월 3일부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편의를 담당하고 있는 하일복지문화센터를 직영하게 되었다.

특히, 하일복지문화센터 1층에 위치한 하일사우나는 농어촌 지역 특성상 부족한 목욕 및 휴식 공간을 보완함으로써 하루 100명 이상의 주민들이 이용하는 만족도가 높은 시설이다.

하일면은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이용자 의견 수렴을 통해 보다 쾌적한 시설환경과 안전한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하일사우나가 주민들에게 일상의 휴식과 건강을 책임지는 공간으로 자리잡았고, 그런 공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일복지문화센터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건립돼 민간위탁으로 운영하다가 작년 말 사업포기를 제출하면서 결국 고성군에서 맡기로 했다. 많은 우려에도 정상적으로 하일복지문화센터 영업을 시작하게 되어 지역에서는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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