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미암면행정복지센터가 1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따뜻한 마을 복지 상담소'를 운영한다. 이번 상담소는 추운 겨울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퇴원환자 집 복귀 지원, 영암형 통합돌봄 안내, 각종 복지서비스 신청 안내 등을 제공한다. 또한, 미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 복지 사업과 지원자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구민들이 복지 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도봉형 복지 안내서'를 구 누리집에 공개했다. 안내서는 '도봉형 약자와의 동행' 사업을 5개 분야로 나누어 시각 자료와 함께 설명하며, 핵심 사업만 담은 핸드북 형태의 안내서도 별도로 제작했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이 2026년 1학기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을 1,600여 명의 어르신과 함께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지난해 파일럿 프로그램 결과를 반영하여 확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배움과 사회 참여에 대한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세림어린이집이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금은 원아, 학부모, 교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은 나눔을 경험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웠다. 세림어린이집은 2022년부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부산 수영구 남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 통장)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협조, 고독사 예방 업무처리 지침 등을 포함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통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새로운 복지 제도 및 고독사 예방 방안 등을 포함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출산지원금, 노인·장애인 의치 지원 사업 등 주요 복지 제도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위기 의심 가구 제보 활성화와 안부 확인 시스템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통장 22명을 대상으로 '복지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하여 인적 안전망 구축 및 복지 위기 알림 앱 활용 등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김칠현 동장은 앞으로도 교육을 지속하여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남항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사회복지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실무 교육과 취업 연계 지원을 제공한다. 수료생에게는 훈련 참여 촉진 수당과 취업 성공 수당이 지급된다.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부천조리직업전문학교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과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 및 복지 자원 연계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성주군 주민복지과가 2026년 복지제도 변화와 성주군 특색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읍면 맞춤형복지팀 및 민간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 ONE-CARE QR사업, 2026년 사회보장급여 신청 개정사항 등이 상세히 소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 복지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가 진영 금병라이온스클럽과 협력하여 참여 청소년들에게 위생용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과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들은 지원받은 물품으로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이 동절기를 맞아 주거 여건이 열악한 독거노인 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나산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취약 가구를 발굴해 LED 조명 및 안전 손잡이 설치 등 맞춤형 생활 불편 개선 활동을 펼쳐 안전사고 예방과 주거 안전성 강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