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제7회 전국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3분 반짝레시피 영상 100편'으로 최우수상(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 이 영상은 영유아 대상 표준 레시피, 조리 과정별 주의 사항, 위생·영양 관리 등 핵심 내용을 3분 내외로 구성하여 현장 활용도를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원동부노인복지관은 어르신 대상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남원YWCA와 연계하여 전화권유 판매, 공짜폰 유인, 상조 결합상품, 건강기능식품 과장광고, 금융피싱 등 다양한 피해 사례와 대처법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소비생활을 돕고 자기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안양시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청사가 2026년 1월 준공을 목표로 공정률 93%를 기록하며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어린이집, 민원실, 프로그램실, 다목적 강당 등을 갖춰 지역 주민들의 복지 및 문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안양시는 예비준공검사를 통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으며, 최대호 시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사를 약속했다.

안양시가 2026년 1월 준공 예정인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새청사에 대해 외부 민간전문가 및 사용자들과 함께 예비준공검사를 실시하며 공공건축물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번 검사에서는 시공 적정성, 운영상 불편사항, 하자 가능 부위 등을 점검하고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하여 사용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새청사는 연면적 3,478㎡,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어린이집, 민원실,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다목적 강당 등으로 구성된다.

제천시가 2026년도 예산안을 제출하고 '두 배 더 잘사는 제천' 실현을 위한 시정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투자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명품 관광 도시 조성, 온기 가득한 복지·농촌 공동체 구축, 지방 소멸 위기 극복 및 시민 중심 도시 조성, 시민을 위한 초일류 행정 등이다.

사하구는 2025년 하반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하동행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 및 주민 참여 기반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150여 명의 주민이 참석했으며, 민관협력,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등 4개 분야 유공자 포상과 주민네트워크 강연이 진행되었다.

공주시 신풍면 새바람문화복지센터가 지역 문화 활성화 및 주민 중심 거점 조성 우수 사례로 벤치마킹 대상이 되었다. 아산시 염치읍 주민위원회 35명이 방문하여 센터 운영 현황, 프로그램,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을 공유하고, 커피박 업사이클링 체험 등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습득했다.

동두천시가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장애인 복지일자리사업 민간수행기관 지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2026년부터 3년간 복지일자리 분야를 민간에서 전문적으로 수행하며,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맞춤형 직무 배치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이 2026년도 예산안으로 총 8,227억 원을 편성하여 생활SOC 확충, 지역경제 회복, 복지 증진에 중점 투자한다. 생활 밀착형 시설 개선 및 사회 기반 시설 구축에 1,984억 원, 지역경제 활성화에 1,550억 원, 취약계층 보호 및 복지 향상에 2,427억 원을 투입하며, 특히 농림어업 기반 강화, 전통시장 및 원도심 활성화, 고령화 및 출산·육아 지원 강화, 공공의료 접근성 개선 등에 예산을 집중할 계획이다.

속초시는 11월 24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진로교육원에서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사회복지공무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속초시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 낭독, 종사자와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한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복지 현장 중심의 민·관 통합 사회복지 활동 확대와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마포구는 노후된 도화동 공공청사를 리모델링하여 '도화실뿌리복지센터'를 새롭게 개관했습니다. 이 센터는 승강기 설치, 프로그램실, 효도밥상경로당, 맘카페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마포구는 현재 12개의 실뿌리복지센터를 운영 중이며, 향후 16개 모든 동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고양특례시가 '제8회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에서 혁신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자체 직영 주거복지센터 운영과 현장 중심의 주거복지 정책 실천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며, 취약계층 주거안정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와 맞춤형 지원 강화 등이 모범사례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