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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2026년 1월 준공 예정
AI 요약안양시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청사가 2026년 1월 준공을 목표로 공정률 93%를 기록하며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어린이집, 민원실, 프로그램실, 다목적 강당 등을 갖춰 지역 주민들의 복지 및 문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안양시는 예비준공검사를 통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으며, 최대호 시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사를 약속했다.

안양시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청사가 2026년 1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93%이며,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어린이집, 프로그램실, 강당 등을 갖출 예정이다.
새청사는 연면적 3,478제곱미터 규모로, 지상 1층에는 어린이집(0~2세)과 민원실이, 지상 2층에는 어린이집(3~5세)이 들어선다. 또한 지상 3층에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지상 4층에는 다목적 강당이 마련된다.
안양시는 지난 20일 외부 민간전문가 및 사용자들과 함께 예비준공검사를 실시하여 공사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준공 전까지 조치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주민이 안전하게 사용하고 지역 복지문화의 거점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공사를 마지막까지 철저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새청사는 연면적 3,478제곱미터 규모로, 지상 1층에는 어린이집(0~2세)과 민원실이, 지상 2층에는 어린이집(3~5세)이 들어선다. 또한 지상 3층에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지상 4층에는 다목적 강당이 마련된다.
안양시는 지난 20일 외부 민간전문가 및 사용자들과 함께 예비준공검사를 실시하여 공사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준공 전까지 조치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주민이 안전하게 사용하고 지역 복지문화의 거점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공사를 마지막까지 철저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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