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2025년 우수 급식소 및 우수 조리사 시상식'을 개최하고, 위생·안전·영양 관리 우수 기관 및 종사자 24곳을 선정해 표창했다. 이번 시상식은 건강한 급식 문화 확산과 급식 운영 수준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도토리숲어린이집과 금천어린이집 구본용 조리사가 당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태안군이 위기가구 아동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성과를 검토하며 내년도 복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내년에는 사례관리 대상자를 135명으로 확대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충주댐노인복지관이 단양군 어르신들의 삶을 영상으로 기록하는 영상자서전 사업을 통해 디지털 역량 강화, 노인 일자리 창출, 자존감 향상, 정서적 안정, 세대 간 공감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상진초등학교 축제에서는 시니어 유튜버와 학생들이 함께하는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참여를 넓혔다.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2025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상당보건소는 시민 참여 확대, 디지털 매체 활용, 지역 기관 협력 강화 등 다각적인 사업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함안군이 칠원읍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준공식을 갖고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소했다. 총 176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 새 청사는 행정 기능과 함께 주민 교육, 문화 프로그램 등을 위한 공유 공간을 갖춰 지역 공동체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장군이 부산시 '2025년 지역복지분야 종합평가'에서 주민 밀착형 복지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기장군은 장려상을, 기장읍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특히 '기장 안부살핌 우편서비스'와 '쿨(Cool)한 마을안전발굴단' 사업 등이 복지 위기가구 발굴 체계 강화 및 고독사 예방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천시는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심리적 소진 예방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아동학대 예방 인식 제고와 종사자들의 정서적 지지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관내 돌봄 종사자 83명이 참여했다.

남구장애인복지관이 '제3회 세금 내는 장애인 취업자 홈커밍데이'를 개최하여 취업 성공 사례 공유, 장애인 고용 확대 및 사회적 통합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취업 관련 정책 및 지원 제도 안내, 경제적 자립 프로그램 소개 등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남구청장과 복지관장은 장애인 지원 정책 강화 및 역량 발휘 지원을 약속했다.

전남 곡성군이 2025년 하반기 복지 위기가구 전수조사를 통해 4,053가구에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성과를 거두었다. 경제적 어려움, 건강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생계, 주거, 의료, 돌봄 등 총 12,340건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특히 민간 자원 연계를 강화하여 신속한 긴급 생활 지원을 제공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울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행복한노인돌봄지원플랫폼'이 보건복지부의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에서 전국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60개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 관리, 서비스 제공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행복한노인돌봄지원플랫폼은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고령층에게 일상생활 보조,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장관 표창과 포상금 600만원을 받게 된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이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의 '식품사막 먹거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내 식품 접근성이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신선식품으로 구성된 먹거리 꾸러미를 전달하고 맞춤형 사례관리를 제공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과 영양 지원에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공공생활체육시설의 시설개선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다산동 체육공원 1호 축구장, 체육공원 2호 테니스장, 풋살구장의 인조잔디 교체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재개장에 앞서 시설 상태와 주변 환경을 예찰하는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정기 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