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태안군
0
태안군, 위기가구 아동 위한 복지 활성화 방안 논의
AI 요약태안군이 위기가구 아동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성과를 검토하며 내년도 복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내년에는 사례관리 대상자를 135명으로 확대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태안군이 위기가구 아동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성과를 검토하며 내년도 복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이하 기초수급·차상위·한부모·복지사각지대 가정 아동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76가구 113명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영역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연인원 1588명이 혜택을 받았다. 군은 내년 사례관리 대상자 수를 135명으로 확대하고, 위기개입, 집중사례, 일반사례 등 선정 기준에 따라 방문 상담 및 각종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