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위기가구 발굴 강화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지역사회보장협의체) 12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취약계층 발굴 및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인구 특성, 위기가구 대상 특성, 복지 사각지대 발굴 인센티브 지원 홍보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광주광역시와 고흥군이 행정통합을 위한 상생토크를 개최하고, 고흥군의 우주·해양·농어촌 자원을 활용한 균형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광주시는 고흥군에 대한 특별법안 특례조항과 재정 지원 계획을 발표했으며, 고흥군은 농어촌 재정 지원, 우주항공산업 육성, SOC 구축 등을 제안했다. 질의응답에서는 의료 접근성, 교통 불편 해소, 농어촌 정책 배려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밀양시 단장면이 설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시설 생활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라면, 휴지, 두유 등 위문품 전달과 함께 시설 운영에 필요한 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단장면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이 LH 양주사업본부 후원으로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에게 설 명절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마련된 식료품과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말벗 나눔도 함께했다. LH 양주사업본부는 3년째 명절마다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고성군 전통시장 장보기와 노인복지센터 위문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 공헌에 나섰다.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월 6일 '1388청소년지원단 상반기 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운영 성과 공유 및 2026년 운영 모델(안) 논의, 지원단 간 교류 및 소통, 위기 청소년 지원 실천 과제 아이디어 도출, 하부지원단 임원 선출 등을 진행했다. 이번 총회는 민간 자원과 시민 참여 기반의 1388청소년지원단의 특성을 살려 현장 경험 공유와 실천 과제 도출에 중점을 두었으며, 향후 체계적인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청소년문화의 집을 찾아 아동·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옴니핏' 스트레스 검사와 이동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며, 지난해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올해 참여 인원을 확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하남시 재택의료센터(제일의원)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 및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거동 불편자를 대상으로 의료·복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

서울메트로로타리클럽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명절맞이 떡국 밀키트와 주거환경 개선 물품을 전달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정기적인 청소 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하동군이 지방소멸 대응과 생애주기 정책 균형 강화를 위해 '중장년층 복지스타트'를 선언하고, 핵심 사업으로 '하동형 군민연금' 도입을 검토 중이다. 만 46~59세 약 8600명을 대상으로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자를 지원하여 자산 형성 및 미래 대비 기반을 강화하고, 은퇴 준비 취약 계층의 생활 안정과 경제활동 지속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이 울산시티병원그룹과 직원 및 가족의 의료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공단 협력병원 지정, 건강검진 및 의료혜택 지원, 응급상황 시 긴급의료 지원 등이 추진된다.

영양군이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6곳에 3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700세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649세대에 명절 위문금을 지급하는 등 사회취약계층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영양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