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관이 개최한 지역 예술 축제 'OUR VIBE(아우어 바이브)'가 시민과 이용인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문화예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3일간 전시와 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142점의 작품 전시와 난타, K-POP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완주군 예은노인복지센터가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 인력 36명을 대상으로 감정노동 및 심리적 소진 완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임실 옥정호 물안개길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능주중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음 건강 간식차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 악화와 낮은 삶의 만족도에 대한 위기감 속에서 마련되었으며, 불안/스트레스 선별검사와 퀴즈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련 기관 정보를 제공하여 인지도와 접근성을 높였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이 교통 취약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 건강 UP 복지 TALK'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담소에서는 기초 건강검진, 정신건강 상담, 이·미용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인천시 중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가 2026년도 지역사회 복지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하고,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구민이 행복한 인천 중구'를 목표로 하는 제5기 중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맞춤형 돌봄서비스 고도화, 자립생활 지원, 건강 증진 등 8대 추진 전략과 IoT 지능형 안심폰 지원, 결식아동 급식 지원 등 36개 세부 사업이 포함되었으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 달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영덕군실버복지관이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복지자원 발굴, 민관 교류 활성화, 노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 한방 의료봉사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지역 경로당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건강 지원 및 정서 회복 프로그램 운영이 기대된다.

철원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등록 회원 및 가족 5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 마음 충전소 자조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모임은 사회적 고립 및 낙인 방지와 사회적 기능 회복을 목표로, 스트레스 관리 교육과 김장 담그기, 동물 먹이 주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상호 교류를 증진시켰다. 철원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정신 질환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적응 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민원실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여 주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친화적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영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2025년 영주시 사회복지사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향상과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도모했다. 이번 대회에는 150여 명의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참석했으며, 특별강연, 교보생명과의 업무협약(MOU) 체결, 지역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었다. 영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사람 중심의 복지도시 영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으로 '살기 좋은 평창, 행복한 군민'을 목표로 돌봄, 교육, 청년, 복지, 농업,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해 정주 여건 개선, 안전 사업, 디지털헬스케어 혁신센터 개소, 교육발전특구 선정 등 성과를 거두었으며, 내년에는 민선 8기 공약 사업 마무리, 평창형 돌봄 확대, 온라인 교육 시스템 확장, 청년 지원 강화, 어르신 복지 확대, 미래형 농업 환경 보급, 산악 관광 육성, 투자 유치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6,193억 원의 내년 예산안을 편성했다.

울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관계 기관, 학부모, 청소년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보고회 및 제10회 울주군 학교 밖 청소년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청소년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상담 및 심리정서 지원, 학업·직업역량 강화, 위기청소년 개입 등 주요 성과와 함께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한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울주군이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위기청소년 통합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업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위기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