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만 2세부터 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 식생활 안전 순회 교육(피터팬이 달라졌어요!)' 뮤지컬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건강한 음식 섭취와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전달했으며, 총 1745명의 어린이가 관람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영양 및 위생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순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사회복지급식소 회원시설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손인형극을 활용한 손 씻기 및 겨울철 식중독 예방 방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형극과 실습, 활동지 등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위생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돕고,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영암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5월부터 11월까지 6개 학교와 3개 기관을 방문해 1,76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유혹 및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위기 청소년 발굴 및 개인 상담 연계를 지원했다. 회복적 생활교육, 감정코칭, MBTI 워크샵, 갈등해결 등 다양한 주제로 66회 진행되었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고민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프로그램 이후에도 개인 상담 신청이 가능하며, 센터는 연중 다양한 청소년 지원 활동을 운영한다.

인천 중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롯데마트 영종도점에서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우리동네 돌봄대장' 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는 주민, 사회복지 종사자, 공무원 등 20명이 참여하여 홍보물 배포 및 현장 상담을 통해 복지 서비스 연계를 도왔다. 중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복지 활동을 확대하고 캠페인을 정례화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보건소가 음주폐해예방사업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음주폐해예방사업은 3년 연속 수상이며, 지역 공동체 참여, 금주구역 확대, AI 동영상 및 캐릭터 활용 등 참신한 방식으로 절주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 분야에서도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생활밀착형 홍보 및 교육 활동을 펼쳐 성과를 인정받았다.

통영시가 노동자들의 복지와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한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야간 시간대 운영으로 노동자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었으며, 요가, 영어회화, 부동산 경매, 인문학 특강, 퍼스널컬러, 라탄공예, 펜드로잉 등 다양한 과정에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노동자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의령군 부림면 동부사회복지관이 2025년 수강생 발표회를 개최하여 난타, 노래, 서예 등 9개 프로그램 발표와 작품 전시를 통해 수강생들의 기량을 선보이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속초시는 12월 1일 속초종합사회복지관의 2025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의 복지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500여 명의 자원봉사자, 후원자, 복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우수사업 보고, 사회복지기금 전달식, 지역아동센터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속초종합사회복지관은 30여 년간 지역복지의 중심기관으로서 틈새계층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해왔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이 경계선 지능 아동 대상 자립 지원 프로그램 '어깨동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기초 학습 능력 향상과 사회성 증진을 목표로 19회기 동안 운영되었으며, 참여 아동의 집중력과 표현력 향상에 기여했다. 복지관은 향후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느린 학습자 아동의 자립과 사회 적응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취미·여가 활동 활성화,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한 '은빛사랑영월학교'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40명이 참여하여 농촌 지역의 문화·배움 기회를 확충했으며,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양질의 교육 제공이 가능했다. 영월군은 고령화가 심화된 지역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지역사회 협력의 중요성을 보여주었다.

안동시는 2025년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복지 정책을 강화하며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에 나섰다. 고령친화도시 선포식을 시작으로 노인 일자리 제공, 홀몸노인 동행 서비스, 경로당 및 요양기관 지원,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개최, 틈새돌봄 사업, 노인 여가 서비스 제공, 공영장례 서비스 등 전방위적인 복지 정책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제천시가 장애인 및 복지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정보 통합 플랫폼 '복지다담'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4년 4월 개설된 복지다담은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복지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음성 안내, 수어 검색, 전자점자 등 장애인 접근성 기능을 강화하여 디지털 포용 복지 환경을 구축했다. 월평균 9천 건 이상의 이용률을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복지시설 찾기, 맞춤복지서비스, 복지뉴스 메뉴가 인기를 얻고 있다. 제천시는 앞으로도 복지다담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모든 시민이 필요한 복지 정보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