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12월 4일 오후 2시 CGV 울산진장에서 '2025년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관협회 송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관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공자 표창, 정년 퇴임자 공로패 수여, 영화 관람 등이 진행된다. 총 110여 명이 참석하며, 이웃 사랑과 사회복지관 운영에 힘쓴 유공자 13명에게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지역 돌봄 체계 강화와 스마트 기술 도입을 통해 어르신 일상 밀착 돌봄을 지원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유관기관 협의체 운영, 민간기업과의 협력, 생활지원사 역량 강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 및 정서 돌봄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흥시가 2025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비만예방관리사업' 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생애주기별 맞춤 프로그램, 창의적 전략, 민관 협력 등을 통해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 성북구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0명을 대상으로 'AI와 함께 여는 사회복지실천의 새로운 변화'를 주제로 역량강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활용 방안, 우수사례 발표, 성과 공유 및 격려가 이루어졌으며, 성북구는 앞으로도 협의체 전문성 제고와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간담회와 평가회를 개최하여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약 400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했으며, 어르신들은 활동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지속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 복지관은 2026년 더 다양한 일자리 개발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아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지난 2일 '2025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복지 행정 발전을 다짐했다. 김은경 회장은 복지직 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오세현 시장은 근무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연구회는 1991년 결성되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태안 안면읍의 에너지 취약 지역 주민들을 위한 중규모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이 준공되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LPG 집단 공급을 통해 가스 요금 절감 및 안전성 향상이 기대된다. 총 사업비 74억여 원이 투입되어 548세대에 LPG 연료 공급이 이달 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상호 존중과 소통을 통한 긍정적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라서 좋은 일터 프로젝트' 선포식을 개최하고, 직원들이 직접 선정한 4대 실천 과제를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분기별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부산진구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소득층 820세대에 세대당 15만 원씩 총 1억 2천3백만 원을 지원하는 '2025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동절기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아자동차 경산지점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산지회에 레이 차량 1대를 기부했다. 이 차량은 시각장애인 회원들의 이동 편의 증진 및 복지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며, 경산시는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 복지 구현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 수민동 행정복지센터가 동래행복주택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제로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발굴 및 신속한 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한다.

대구 수성구보건소가 지역사회 음주 폐해 예방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고위험 음주율이 높은 19~49세를 대상으로 맞춤형 절주 교육 및 캠페인을 운영하고, 생애주기별 절주 프로그램 강화, 주민 참여형 챌린지 등을 통해 음주 폐해 예방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