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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조직문화 개선 위한 참여형 선포식 개최
AI 요약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상호 존중과 소통을 통한 긍정적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라서 좋은 일터 프로젝트' 선포식을 개최하고, 직원들이 직접 선정한 4대 실천 과제를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분기별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은 3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라서 좋은 일터 프로젝트’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상호 존중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들이 직접 조직문화 실천 과제를 선정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언어·소통, 팀워크, 업무, 태도 4개 분야에서 제시된 10개 의 실천과제 중 직원 투표를 통해 최종 4대 실천 과제가 선정됐다.
선정된 실천 과제는 ①일은 단단하게, 말은 부드럽게 ②회의는 짧게, 경청은 깊게 ③바쁠수록 매너는 필수템 ④오늘도 나부터 ‘좋은 동료 모드’ 이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이번에 선정된 과제를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분기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하며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직접 선택한 실천 과제인 만큼 실행력과 공감대가 높아 의미가 크다”며, “작은 실천의 변화가 모여 서로 존중하며 협력하는 조직문화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선포식은 상호 존중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들이 직접 조직문화 실천 과제를 선정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언어·소통, 팀워크, 업무, 태도 4개 분야에서 제시된 10개 의 실천과제 중 직원 투표를 통해 최종 4대 실천 과제가 선정됐다.
선정된 실천 과제는 ①일은 단단하게, 말은 부드럽게 ②회의는 짧게, 경청은 깊게 ③바쁠수록 매너는 필수템 ④오늘도 나부터 ‘좋은 동료 모드’ 이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이번에 선정된 과제를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분기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하며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직접 선택한 실천 과제인 만큼 실행력과 공감대가 높아 의미가 크다”며, “작은 실천의 변화가 모여 서로 존중하며 협력하는 조직문화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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