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돌봄이 필요한 입소자들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과 현장 운영 여건 점검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부안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11곳을 방문하여 관계자 및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안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통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인천지역 11개 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청소년 영양지수를 활용한 영양교육' 합동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양지수 활용 방안 공유를 통해 어린이, 청소년 영양관리의 질적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한파와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위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지원에 나선다. 2025년 11월 10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공과금 체납 가구 등에 가구당 50만 원 범위 내에서 체납 공과금 및 생활비를 지원하는 기획사업도 추진한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및 복지관 이용자 170가구에 떡·한과와 생필품을 전달하는 '풍성한 설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방노동조합 인천지부의 성금과 다이소 동인천점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성주군 가천면에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을 위한 목공예·가죽공예 교실을 개강했으며, 3월부터는 풍물놀이 교실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복지회관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의왕시도서관이 청계참고운도서관과 부곡글고운도서관에서 '찾아가는 마음세탁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심리 상담에 대한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돌봄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스트레스 검사, 해석 상담, 맞춤 도서 추천 및 대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즉시 연계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

구리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 급식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 식습관 지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현장 적용 가능한 맞춤형 지도법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노원구가 재활 서비스가 필요한 장애인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장애인 통합 재활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집 근처에서 재활을 받을 수 있는 '슬세권 재활' 환경을 제공하며, 올해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신설되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이용자 수와 만족도가 크게 증가하는 등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문경시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27곳에 오미자김을 전달하고, 저소득 가정 826가구에 각 10만 원씩 총 8,260만 원의 위문금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제16회 주민복지박람회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신규 참여 기관 적정성, 행사장 부스 배치, 셔틀버스 노선 등을 논의했다. 이번 박람회는 '우주항공도시 사천의 밝은 내일, 희망복지로 펼치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 참여형 복지 축제로 진행되며, 3월 28일 우주항공테마공원에서 개최된다. 삼천포 동 지역 및 서부 3개면 주민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될 예정이다.

고령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인 성요셉요양원과 성요셉재활원을 방문하여 입소자와 종사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장애인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 종사자들과 소통하며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고령군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돌봄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구현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