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이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5년 '삼락가게' 운영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28명의 운영자가 참여하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으며, 간담회를 통해 운영 사례와 소감을 나누는 등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습니다. '삼락가게' 사업은 동네 상점을 문화 활동 공간으로 전환하여 주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안성시는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1년간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장인 사업 참여 소감 발표와 시민 참여형 이벤트 등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안성시는 앞으로도 고유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문화원, 아라천디자인큐브 운영 성과 발표. 2025년 누적 방문객 5만 4천여 명 돌파하며 계양구 북부권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전 세대 대상 다양한 문화·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 특성 반영 기획으로 공공성과 지역성 강화. 내년부터 생활밀착형 콘텐츠 확대 및 아라천 자연·환경 자원 활용 대표 프로그램 정례화 추진.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청소년 대상 문화 체험 프로그램 '12월 문문데이–나 홀로 (문화의) 집에'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혼자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청소년들이 또래와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미니 케이크 만들기, 키링 만들기,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되었다. 특히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직접 참여하여 지역 청소년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담양군이 프랑스 파리와 영국 브리스톨에서 열린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기념 현지 홍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한국 전통 장 문화의 우수성을 유럽에 알리고, 이를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한국 전통문화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은 2025년 문화예술과 국가유산을 군정의 핵심으로 삼아 군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질적 성숙과 국가유산 분야의 '우수' 평가를 달성했다. 생활 속 문화예술 확산, 문화시설 확충, 송년음악회 개최, 국가유산의 보존 및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국립국악원의 공모사업에 각각 선정되어 가족극 '토끼전'과 국악 연희극 '왔구나, 연희야!'를 선보인다. 이번 사업은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누들플랫폼'과 '영종역사관'의 대표 영상 콘텐츠를 새롭게 제작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인천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누들플랫폼에는 자연 친화적인 힐링 미디어아트 콘텐츠가, 영종역사관에는 영종진의 역사적 사건을 담은 3D 애니메이션이 각각 제작되어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구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참여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청소년자치기구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봉사단, 청소년동아리이며, 참여 청소년에게는 전문 교육, 연합 활동, 지역 축제 참여 기회와 함께 위촉장, 우수 활동 표창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봉사단은 1월 28일까지, 동아리는 3월까지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연수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2월 31일 세종국악당에서 '2025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여주시민과 전문 예술인이 함께 여주시의 사계를 노래하고 다가올 봄의 희망을 담아내며, 장사익과 유지우의 축하 공연도 마련된다.

정읍시 수성동 구 국민은행 건물이 시민 쉼터와 예술가 창작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공간 '문화예술플랫폼'으로 재탄생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이곳은 전시, 판매, 라운지, 게스트하우스, 공유 주방, 창작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정읍정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위탁 운영하며 주민 주도 도시재생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개소식과 함께 열린 문화행사에서는 지역 작가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평창관광문화재단이 2025년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성과와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평창의 독창적인 관광·문화 콘텐츠 발전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