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장류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 주민 참여, 체험 프로그램 운영, 친환경 실천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2026년 국비 지원과 2027년 명예축제 전환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통영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겨울 스포츠 및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스링크, 테마파크, 스키 강습 등 지역 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활동들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성취감과 자신감 향상에 기여했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조타' 제4기 출범, 2026년 활동 시작 알림. 위원들은 시설 운영 참여 및 의견 제시를 통해 청소년 요구 반영 예정.

화성특례시가 문화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며 다채로운 문화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국립고궁박물관 분관 건립,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 황금해안길을 따라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보타닉가든 화성 조성 등을 통해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금산군이 지역 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을 위해 대한민국 국적 취득 주민에게 국적취득지원금 지급 신청을 안내한다. 지원 대상은 2016년 8월 16일 이후 국적을 취득하고 군에 1년 이상 거주한 주민이며, 신청 시 20만 원의 지원금이 1회 지급된다. 금산군은 한국어 및 문화 교육, 귀화 면접 대비 등 다양한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논산문화원이 2월 19일 개강하는 상반기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성인 대상 35개 강좌가 개설되며, 문학, 음악, 미술, 생활 건강 분야와 함께 신설 강좌도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2월 4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특정 대상에게는 수강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논산딸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축제 기획력과 운영 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국비 지원과 함께 국제 홍보, 관광상품 개발 등 종합적인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논산딸기축제가 세계적인 딸기 문화산업 축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영암왕인문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에 재선정되었습니다. 이는 2년 연속 선정으로, 축제의 지속성, 콘텐츠 및 운영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이번 재선정으로 영암군은 국비 지원과 함께 축제 국제 홍보, 관광 상품 개발 등 종합적인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글로벌 축제로의 확장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대전 중구 석교동 전통문화플랫폼이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석교동 주민들이 설립한 마을조합이 운영을 맡아 지역 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주민 참여 활동을 추진하며, 도시재생사업의 거점 시설로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문화 향유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 문화2동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4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건강관리, 보행 시 유의사항, 사고 예방 및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존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정서적 지원 사업 '실버꽃담소'도 새롭게 운영된다.

대구광역시동구문화재단과 ㈜워크랩스튜디오가 지역민,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스마트 건강증진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문화재단의 지역 인프라와 워크랩스튜디오의 첨단 보행 분석 솔루션을 결합하여 과학적이고 실질적인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성군 하일면은 2026년 제1회 하일복지문화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민간위탁 사업자 포기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운영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사우나 및 헬스장 운영 계획과 대강당 및 다목적실 사용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사우나 이용료는 기존대로 유지되고 4세 이하 아동은 무료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