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제2회 한국문화관광대상 시상식’에서 한국문화관광 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문화관광대상은 한국관광협동조합, 대한경제, 한국웰빙문화관광협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국내관광 활성화 및 문화관광정책 발전을 위해 제정된 공모전으로 올해 초 전국 43개 시군이 응모했다. 정책부문 대상을 수여한 달성군은 역사·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 구축과 세일즈콜, 트레블마트 등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사업을 펼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 온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또한 지난 2022년 ‘법정문화도시’에 선정되며 주민들이 편안히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문화쉼터 조성 등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군정 목표인 '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문화관광도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달성만의 문화관광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30일 영등포 소재 위더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회 한국문화관광대상 시상식’에 참석, 관광마케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제2회 한국문화관광대상 시상식’은 지난 4월 부문별 대상자를 선정, 발표했으나 당시 국내 여행수요가 폭증하면서 4개월여 만인 이달 개최됐다. 한국문화관광대상은 국내관광 활성화 및 문화관광정책 발전을 위해 노력한 지자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대한경제 및 한국관광협동조합, 한국웰빙문화관광협회에서 공동 주관했다. 관광마케팅부문 대상을 수여한 김포시는 ‘여행사 인센티브제’ 등의 노력으로 관광객 증대에 기여하는 한편, 강소형 관광지 선정을 통해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수도권의 대표적인 안보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한 점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관광인프라 구축과 함께 기존의 관광지를 적극 활용해 하동천을 중심으로 하는 생태관광프로그램 기획 및 아라마리나 크루즈와 연계한 여행상품 개발, 라베니체 관광활성화를 위한 도심축제 개최 ...

대구광역시(시장 홍준표)는 금호강 르네상스의 마중물 격인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의 2024년도 국비(40억 원)가 전액 확보됨에 따라 내년도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지역의 명소이자 수변관광 거점인 디아크 일원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있는 달성습지, 대명유수지, 화원유원지와 인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결성 부족 등 이용이 불편해 그간 시민들로부터 연계성 확보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대구시는 2025년까지 사업비 300억 원(국비 150억 원, 시비 150억 원)을 투입해, 랜드마크 관광보행교 설치 등 금호강·낙동강 합류부에 생태·문화·관광 거점을 조성하고 수변 및 수상 관광 활성화를 통한 두물머리 관광명소를 만들 계획이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비 예산을 확보해 금호강 르네상스 마스터플랜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했으며, 올해 5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 중에 있다.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은 길이 435미터, 폭 4~6미터의 랜드마크 관광보행교에...
![[기획] 누리고 즐기는 문화관광 1번지 '고창'](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08/운곡습지_노르딕워킹_F.jpg)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관광산업과를 중심으로 누리고 즐기는 문화관광 1번지 도약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올해를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역사문화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력 질주하고 있는 고창군청 관광산업과를 들여다본다. 미래로의 도약, 제50회 고창 모양성제의 새로운 변화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제50회 고창 모양성제’가 관광객 천만시대를 열기 위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2023년 고창방문의 해’ 추진상의 정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행정이 직접 주관하는 이번 모양성제는 관광객과 MZ세대를 아우르는 축제로 변화를 꾀한다. 미디어아트와 드론쇼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최첨단 축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다양한 위원이 함께하는 모양성제추진위원회를 구성을 완료했다.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고창군 미래로 나아가는 도약을 실현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고창을 꿀잼도시로! 매력적인 ...
![[기획] 고창군, 누리고 즐기는 문화관광 1번지 도약](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08/고창갯벌_빅버드레이스-1.jpg)
고창군(군수 심덕섭)이 관광산업과를 중심으로 누리고 즐기는 문화관광 1번지 도약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올해를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역사문화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력 질주하고 있는 고창군청 관광산업과를 들여다본다. 미래로의 도약, 제50회 고창 모양성제의 새로운 변화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제50회 고창 모양성제’가 관광객 천만시대를 열기 위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2023년 고창방문의 해’ 추진상의 정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행정이 직접 주관하는 이번 모양성제는 관광객과 MZ세대를 아우르는 축제로 변화를 꾀한다. 미디어아트와 드론쇼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최첨단 축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다양한 위원이 함께하는 모양성제추진위원회를 구성을 완료했다.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고창군 미래로 나아가는 도약을 실현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고창을 꿀잼도시로! 매력적인 ...

경남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17일 ‘2023-2024 의령 방문의 해’를 맞이해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령 인물·역사, 친절 서비스 교육 등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해설서비스 제공자로서 갖춰야 해설 기술과 기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 강사로는 경남관광협회 이래호 이사가 ‘삼성 창업주 호암 이병철’이라는 주제로 의령의 실제 인물과 역사에 대한 강의와 SM스피치아카데미 이수민 원장의 ‘방문객 친절 서비스와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덕섭)이 지역 내 청년들의 성장과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고창 청년기획단’을 8월 23일까지 온라인 접수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고창군 청년 기본 조례에 의거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인 청년 중 고창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청년, 고창군 소재에 있는 직장 재직 청년, 고창군 청년 네트워크 동아리, 청년정책협의체 등에 소속된 청년, 청년 관련 문화행사 및 축제에 경험이 있는 청년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총 1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하고,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회의 및 역량강화 교육 이수 후 창의·실험적 활동 기획과 실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방법은 고창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http://gctf.or.kr)에서 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zboxer7@gctf.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재단 이준호 문화사업팀장은 “고창에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청년기획단의 아이디어 실행에 적극 지원하고 협업할 것이니 많은 ...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백일홍이 만개한 명옥헌 원림에 8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문화관광해설사를 추가로 배치한다. 연간 15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명옥헌 원림은 소쇄원과 함께 조선 시대 아름다운 민간 정원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특히 백일홍이 만개한 여름철에는 전국의 사진작가와 관광객의 사랑을 듬뿍 받는 관광명소이다. 군은 백일홍이 만개한 이 기간에 문화관광해설사를 추가로 배치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절경을 관광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해설사의 근무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15일간 매일 다른 해설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여행을 통해 여행자의 도시 담양의 역사와 문화를 즐기고 명옥헌 원림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읍시(시장 이학수)는 정읍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문화를 즐길 수 있는 정읍 시티투어를 오는 15일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시티투어는 ‘정기투어’와 ‘특별투어’로 나뉘어 진행되며 문화광광해설사가 함께 동행해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해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 정읍역 앞에서 출발하는 정기투어는 정읍의 자랑이자 사계절 아름다움을 간직한 내장산과 세계유산인 무성서원, 우리나라 민주주의 시초인 동학농민혁명기념관과 전국 유일의 정읍쌍화차거리 등 시내투어로 구성돼 있다. 또한 요일에 관계 없이 20인 이상이 신청가능한 특별투어는 시내투어, 동학농민혁명 탐방 코스, 태산선비문화 코스, 정읍 구절초지방정원 코스 등 다양한 테마로 방문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1인당 이용요금은 성인 5000원, 군인·청소년·장애인·70세 이상 3000원, 어린이 2000원이며 체험비용, 식비, 여행자보험료 등은 이용자 부담이다. 신청은 정읍시 홈페이지 문화관광(여행가이...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제 5회 거창문화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거창의 자연, 관광, 축제, 문화, 문화재 및 먹거리, 나만의 명소 등 거창의 매력이 표현된 사진이며, 2022년 1월 1일 이후 촬영한 사진이어야 한다. 제 5회 거창문화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거창문화관광 사진은 거창 관광 및 이미지를 홍보하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지원자당 6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사진작가협회 거창지부가 주관하며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8일까지 약 5주 동안진행된다. 총상금은 690만 원이며, 금상 1점(상금 100만 원), 은상 2점(상금 50만 원), 동상 3점(상금 30만 원), 가작 5점(상금 20만 원), 입선 30점(상금 10만 원)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작품성과 거창문화관광 홍보 자원으로서 적합성과 대표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11월 13일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

[caption id="attachment_249769" align="alignnone" width="771"] 고창군천 전경[/caption] 고창문화관광재단(이사장 심덕섭)이 창의적 문화영재 교육프로그램 공모사업에 2년 연속으로 선정돼 도비 3,100만 원을 확보했다. 창의적 문화영재 교육프로그램은 전라북도 내 예술 분야에 흥미와 재능, 꿈이 있는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멘티 교육과 융합예술캠프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에게 창의성과 잠재적 재능을 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은 ‘예술로 지구회생 프로젝트’를 주제로 멘토-멘티 교육프로그램에서는 글, 일러스트, 사진·영상 등 매체 배움 과정과 예술 조형을 만드는 비치코밍과 매체를 활용하는 기록 활동 등으로 구성한 융합예술캠프를 운영한다. 오는 7월 참여 학생 모집을 시작으로 8월부터 9월까지 멘토-멘티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고, 9월에는 2박 3일간 예술융합캠프가 책마을해리에서 운영된다. 심...

청주시(시장 이범석)는 직지시장을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한 ‘2023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6월 말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직지야 시장가자’라는 추진 목표 아래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첫 사업으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인근 어린이집,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얘들아 직지시장 가자’ 행사를 실시한다.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마술공연 및 먹거리, 만들기 체험과 함께 아이들이 직접 장보기 경험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하반기에는 ‘한가위 맞이 고객감사 경품 대잔치’, ‘직지고을 행복나눔 김장축제’, ‘크리스마스 축제’, ‘프리마켓 행사’ 등을 개최해 상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상인과 지역 주민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하는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요가 동아리를 수요일에, 노래 동아리는 목요일에 고객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