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대표 전통시장인 안성중앙시장과 일죽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특성화사업(문화관광형시장 부문)' 공모에 선정되어 2년간 최대 10억 원씩 지원받게 되었다. 이는 24년 첫걸음 지원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이며, 경기도 내에서는 유일한 선정이다. 앞으로 지역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시장 투어코스 개발, 관광콘텐츠 육성, 지역특산물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영천공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선정…2년간 최대 10억 지원받아 관광 인프라 개발 및 특화거리 조성 예정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글로스터호텔은 전북 지역 문화·예술·관광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글로스터호텔은 2025년 1천만 원 기부를 시작으로, 2026년부터 수익금의 10%를 기부하여 지역 문화·예술·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예술·관광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강(남한강)의 지류와 주변 지역 이야기를 담은 '삶이 흐르는 여강'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여강이 품은 작은 강(하)』를 발간했다. 이 책은 여강 하류와 20개 지류 하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여주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소개한다. 재단은 이 책을 바탕으로 자전거 여행 코스 개발 등 관광 활성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 2024년 김해시 출자·출연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1위) 선정. 94점이라는 역대 최고점으로 1위 달성, 경영기획본부 기획감사팀 허재현 과장 개인표창 수상. 투명경영 실현을 위한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청렴 로고송 제작, 청렴 화면보호기 설치 등 청렴문화 확산 활동에 기여.

영암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 교육 실시…관광객 응대 및 지역 문화 이해 증진

화성시는 특례시 출범에 따라 2024년 1월부터 '화성시문화재단'을 '화성시문화관광재단'으로 확대 개편하고, 관광진흥본부를 신설하여 문화와 관광이 융합된 관광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수도권 대표 관광도시로 도약을 기대한다.

고창문화관광재단, '고창 그린 발자국 여행' 캠페인 통해 관광객과 함께 수집한 3500개 플라스틱 병뚜껑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에 기증. 병뚜껑은 새활용 굿즈로 업사이클링 예정.

(재)서천문화관광재단, 2차 직원 공개채용…총 8명 모집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산솔면 문화충전샵에서 2024년 문화충전프로그램의 첫 수업 '스마트폰과 놀아요!'를 진행했다. 60대 이상 노년층 35명이 참여한 이 수업은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제공하며, 쿠킹클래스, 라탄 및 비누 만들기,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활력'과 '농촌유학'을 키워드로 인구감소지역인 산솔면을 매력적인 거주 지역으로 알리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임실군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2025 임실 방문의 해' 성공 개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임실군의 관광자원과 재단의 콘텐츠를 결합한 특색있는 상품 개발 등을 통해 임실치즈테마파크, 붕어섬 생태공원 등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홍보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20일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2024년 활동실적 평가 및 2025년 배치계획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 해설사 양성 및 외국어 가능자 선발, 처우 개선 등을 건의했다. 광양시는 현재 27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신규 해설사를 추가 배치하여 해설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교육 등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