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문화관광재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위해 '2025년 횡성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진행. 1월 31일부터 2월 21일까지 전문예술인, 전문예술단체, 문화예술단체, 생활예술, 찾아가는 문화활동 5개 분야 지원. 지원금 확대 및 정산 간소화 예정. 2월 4일 사업설명회 개최.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영월 세경대학교에서 영월과 경주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음악 교류 캠프 ‘이음 지음’을 개최한다. 캠프는 음악 교육, 문화 교류, 작은 음악회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 및 문화예술 가치 공유를 목표로 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1월 31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피아니스트 윤한과 첼리스트 박건우의 '겨울연가' 콘서트를 세종국악당에서 개최한다. 두 아티스트의 서정적인 하모니는 새해의 시작을 따뜻한 음악적 감동으로 채울 예정이다.

고창문화관광재단, 2025년 '고창한밤' 여행경비 지원사업 확대 운영. 2~11월 여행객 대상 경비 지원, 2개월 단위 사전 모집. 출향인 대상 특별 이벤트 예정.

예천군은 주요 관광지 6곳에 문화관광해설사 11명을 배치하여 무료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설 서비스는 연중무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해설사의 집 방문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군은 해설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보수교육 및 현장답사 등을 지원하여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는 2025년 '양주문화관광재단(가칭)' 설립을 목표로 영월문화관광재단과 포천문화관광재단을 방문하여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지역 문화예술단체, 전문가, 시민 의견 수렴의 중요성과 재단의 독자적 정체성 확립 필요성 등을 파악하고, 향후 기본계획 타당성 검토, 설립 협의, 조례 및 정관 제정, 임직원 공개모집 등 행정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2월 4일 오후 2시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문화관광 통합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영월군, 영월문화원과 협력하여 지역 문화관광 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설명회에서는 기관별 중점 사업, 공모사업 계획, 축제 및 공연 일정, 문화예술교육, 문화도시 사업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 임직원 100여 명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1일 김해 외동시장을 방문, 설맞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구매하고 외부 식당을 이용하는 등 소비 촉진 캠페인을 펼쳤다. 이는 김해시의 경제 시책에 동참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서천문화관광재단, 전 직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문화관광도시 도약 위한 기반 다져

영월문화관광재단, 양주시 문화관광과 벤치마킹단 방문 맞아 재단 운영 및 문화도시 사업 등 우수사례 공유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1월 22일 '2025년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예술인 지원, 문화예술교육, 시민문화예술 등 3개 분야, 5개 사업으로 운영. 전문예술창작, 모든예술31, 청년문화예술 활성화, 문화예술교육, 시민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1월 23일부터 2월 20일까지 공모 접수.

김해문화관광재단, ‘꿈의오케스트라 김해’ 2025년 신규 단원 및 교육강사 모집. 2월 7일까지 초등 2~6학년 대상 20명 내외 선발 예정이며, 첼로·클라리넷 강사 각 1명도 채용. 취약계층 우선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