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문화관광재단, 지역 예술 활성화 위한 '2025 예술지원사업' 공모…전문예술, 생활예술, 찾아가는 문화활동 3개 분야 지원, 최대 1000만원 지원

문경시는 2월 주말 동안 KTX 문경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관광 해설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문경역에 도착하는 관광객들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받아 문경새재, 옛길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문경시는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를 시행 중이며, 문경새재, 도자기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여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월 19일 문화가 있는 날에 어린이 국악 체험극 '숲속음악대 덩따쿵'을 세종국악당에서 개최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의 공연으로, 동요 '산중호걸'을 소재로 국악 연주와 국악기 체험을 제공한다. 아이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수시는 1,300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19개 관광안내소에 78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여 무료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남관 재개관, 시립박물관 개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등을 앞두고 해설사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으며, 관광안내소 신설 및 교체, 이동식 해설 서비스, 뮤지컬 공연, 버스킹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 만족도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2억 500만 원을 확보, 2025년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춘음악회, 뮤지컬, 연극, 오페라 등 다채로운 작품으로 군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재)횡성문화관광재단이 2025년 '문화예술로 활기찬 횡성 만들기' 사업을 시작하며, '일상에서 문화예술이 흐르는 횡성'을 목표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연예술, 문화가 있는 날 사업 등에 3억 4천9백여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지역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 발굴 및 문화예술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풍수원성당에서 인문학 강연, 클래식 공연 등 복합 문화행사도 추진한다.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겨울방학 동안 아동·청소년 대상 ‘복닥복닥 겨울예술학교’를 운영한다. ‘꿈의 앙상블’ 프로그램은 악기 교육과 오케스트라 연주 경험을 제공하고, ‘어린이발레단’ 프로그램은 발레 교육과 <헨젤과 그레텔> 무대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재단은 이를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예술적 경험을 확대하고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2월 말부터 예주생활문화센터에서 다양한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하여 지역 문화 저변 확장에 힘쓸 예정이다.

영월문화관광재단, 음악 교류캠프 '이음 지음' 성료. 영월과 경주 청소년 100여 명 참여, 음악 교육 및 문화 교류 통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

공주시는 백제문화전당, 백제문화촌, 백제왕도디지털유산관 등 다양한 인프라 구축을 통해 백제 왕도의 역사문화관광 거점도시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백제문화전당은 올해 말 시범 운영 예정이며, 백제왕도 세계유산 탐방거점 조성 사업도 추진 중입니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인 지원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2025 지역 예술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영월 지역 시각 및 공연 예술 분야 예술인(단체)을 대상으로 창작 지원, 교류 활성화, 찾아가는 문화 행사 등을 추진한다. 접수는 2월 10일부터 2월 25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고창문화관광재단이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GBCH 챌린지’에 참여했다. 조창환 상임이사는 전북에서 올림픽 유치를 통해 지역 발전과 K-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가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76명의 해설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해설사의 기본 소양과 전문성을 높여 수준 높은 관광 해설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 내용은 공감 대화법, 응급처치법, 서비스 마인드 등 기본 소양 교육 외에도 중구의 역사·문화 지역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기법 등 전문 교육을 포함한다. 또한, 명동스퀘어 투어 체험을 통해 현장실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