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25일 문화관광체육국 직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소비 트렌드 변화와 문화관광 산업화' 특강을 개최했다. 한국공공마케팅 연구원 탁훈식 원장은 문화관광 소비 변화 이해, 문화관광 산업화 정책 변화 이해를 주제로 강연하며, 글로벌 미디어의 영향, 도시 및 공공 마케팅 중요성, 산업화 성공 사례 등을 설명했다. 시는 이번 특강을 통해 직원들의 문화관광 흐름 파악과 창의적인 정책 개발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재)고성문화관광재단은 2월 24일 제105회 이사회를 개최하여 2024회계연도 결산, 2025회계연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기본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2025 공룡엑스포는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당항포관광지에서 개최되며, 차별화된 볼거리,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콘텐츠, 편의시설 강화, 소상공인 참여 확대 등을 준비 중이다. 또한, 당항포관광지 봄 시즌 이벤트는 4월 19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 여주 도자기 공동 브랜드 ‘나날_NANAL’ 참여업체 22곳 작품 전시 및 여주 도자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 맞춰 ‘여주도자기축제’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여주 관광 자원, 기념품 소개, 지역 농특산물 홍보 강화.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우리동네 문화충전소'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소규모 공간 운영자가 직접 기획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내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접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월 14일까지 30개 공간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밀양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4 올해의 문화도시'에 빛나다! 18년간 방치되었던 (구)밀양대학교 부지를 '햇살문화캠퍼스'로 재생, '밀양대 페스타' 개최 등 다양한 문화 사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김해문화관광재단과 인제대학교는 2월 28일 김해문화의전당에서 ‘도시가 캠퍼스, 문화로 플러스’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글로컬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신입생, 교직원 등 2,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송승환의 난타 공연, 동아리 공연,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인재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운대구, ‘2024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문화관광 부문 금상 수상! 100만 명이 찾은 모래축제,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등 관광산업 활성화 노력 인정받아.

세종시는 감사원의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임명 관련 감사 결과를 수용하고 재단 직원의 업무처리 미숙에 대해 사과했다. 감사 결과는 직원의 절차상 미숙에 대한 징계 요구이며, 대표이사 임명 자체의 하자를 지적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시 직원에 대한 별도의 지적 사항은 없었으며, 재단의 신속한 처분 절차 이행과 산하 기관 관리 감독 강화를 약속했다.

영월문화관광재단과 국립발레단이 영월군 청소년들을 위한 발레 예술체험 프로그램 <꿈나무 교실>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미래의 발레리나·발레리노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무상 교육과 무대 경험을 제공하며, 매주 수요일 아르코공연연습센터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로 진행된다.

인천 계양구, '2025 K-브랜드 어워즈' K-도시 문화관광 부문 수상. '빛' 테마 도시브랜드 구축, 계양아라온 관광명소화,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 등으로 문화관광 도시로 인정받아.

영광군은 2025년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기존 해설사 18명에 대한 활동 평가 및 신규 양성 계획 심사를 진행했다. 불갑사, 백제불교최초도래지 등 4개소에 배치된 해설사들은 시티투어, 남도한바퀴 등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에서 활동 중이다. 군은 신규 해설사 양성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 향상 및 문화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3월 12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기획공연 '백건우와 모차르트'를 개최한다. 백건우는 이번 공연에서 모차르트의 유명곡과 숨은 명곡들을 연주하며, 자신의 79년 음악 인생을 투영하여 모차르트의 음악과 삶을 깊이 있게 해석할 예정이다. 티켓은 1층 5만원, 2층 3만원이며, 19일부터 밀양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