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문화관광재단은 5월 4일부터 5일까지 당항포관광지에서 '고성군민 문화행진'을 개최하고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고성의 역사와 문화예술을 주제로 한 퍼레이드와 공연으로 구성되며, 20명 이상의 고성군 단체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 단체에는 공연료를 포함한 지원금이 지급된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 및 문화 발전을 위해 총 42팀(전문예술인 14팀, 생활예술 20팀, 찾아가는 문화활동 7팀, 장애예술인 1팀)을 선정하여 지원한다. 선정된 팀들은 사업설명회를 통해 지원금 운용, 교부, 지출 등에 대한 안내를 받았으며, 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창문화관광재단, '고창한밤' 여행경비 지원사업 4~5월 참가자 모집 시작. 1박 2일 이상 고창 여행 시 최대 10만원 지원. 2~3월 시범 운영 결과 200명 참여, 약 2800만원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5월 2일부터 5일까지 한천체육공원에서 개최되는 '2025 예천활축제' 활력마켓 부스 참가자를 4월 4일까지 모집한다. 판매, 체험, 홍보 부스 20팀을 모집하며 예천군 소재 업체는 무료, 타지역 업체는 부스당 30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성문화관광재단, '2025년 시·도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 선정, 도비 4천만 원 확보. 고성 바다를 배경으로 빛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고성바다 윤슬 예술축제' 개최 예정. 음악회, 아트전, 요가, 명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 선사.

안성2동 통장협의회, 지역 문화자원 탐방 위해 '문화관광탐험대' 발대식 가져. 매달 지역 문화자원 견학 및 체험 활동 진행 예정. 첫 탐험은 도기동 삼층석탑 방문 및 보물찾기 이벤트 진행. 4월에는 아양도서관 견학 및 통장 회원증 발급 행사 예정.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3월 25일 명성황후생가 문예관에서 심현섭 등 추억의 개그맨들과 함께하는 ‘추억의 개그콘서트’ 무료 공연 개최. 개그, 마술, 샌드아트가 결합된 융복합 무대로 시민들에게 웃음 선사 예정.

화성특례시는 2025년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문화관광해설사 34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주와 포항의 관광 선진지를 방문하여 현지 해설사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해설 기법 향상 및 지역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글로벌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 홈페이지 명칭을 '투어전북, TOUR JEONBUK'으로 변경하고, 사용자 중심의 리뉴얼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개선했다. 또한, '여행코스관'과 '여행상품 홍보관'을 신설하여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군 홈페이지와 연계하여 정보 업데이트를 강화할 계획이다. '투어전북' 공식 SNS 계정을 신설하여 트렌드에 맞춘 콘텐츠 제작 및 정보 제공으로 관광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재)궁중음식문화재단과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3월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58회 단종문화제의 '궁중음식경연대회_제1회 단종의 미식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국가무형유산 조선왕조궁중음식 보유자인 한복려 이사장이 참여하여 전통 궁중음식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단종문화제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동강둔치 행사장에서 개최됩니다.

고창문화관광재단과 고창문화도시센터는 지역 예술단체 지원을 위한 '2025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 통합공모'를 진행한다. 공모는 우수문화 기획형(최대 1000만원 지원)과 문화예술 치유형(최대 500만원 지원)으로 나뉘며, 3월 28일까지 접수받는다. 신청 자격은 고창군 소재, 문화예술 분야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 보유, 최근 3년간 2회 이상 문화예술 활동 실적 등이다. 기획형은 단체 구성원 50% 이상이 '예술인 활동증명'을 보유해야 한다.

울산시는 3월 19일 '2025년 제1차 문화·관광·체육분과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주요 현안사업을 공유하고 정책 자문을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울산 아이문화패스 사업, 세계적인 공연장 건립, 반구천 암각화 등재 추진,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국제회의 육성 기반 마련, 세계궁도대회, 카누슬라럼센터 건립, 문수야구장 증설 등 다양한 사업들이 논의되었으며, 반구천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철저한 준비와 문화·체육 기반 조성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